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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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posts![[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탐정은 관찰자로서 주체가 되고](https://img.zoomtrend.com/2018/02/12/c0016413_5a812a1678d59.jpg)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탐정은 관찰자로서 주체가 되고
# 이전 글을 지우고 다시 쓰는 포스팅입니다. # 이 앞에 쥬만지에 관해 쓰고 다른 글들도 읽고 싶어 밸리에 구경갔다가 이 작품의 포스터를 봤습니다. 엄청 반가웠습니다!! 보자마자 현웃 터지며 악ㅋㅋㅋㅋ 또 나왔엌ㅋㅋㅋㅋ 했어요. [불멸의 이순신]을 통해 김명민이라는 배우를 좋아하게 됐고, 이후 행보들도 드문드문이지만 챙겼는데, 이젠 너무 유명하다시피 영화는 늘.. 좋지 않았죠. 모두 다 보지는 못 했지만 마치 '김명민을 캐스팅 한다면 이래야 한다'는 듯한 강박관념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고요. 왜 이 사람에게는 자꾸 그런 역만 가는 걸까 싶고. 그런데 이 시리즈의 1편, 적당히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고 내용도 괜찮아서 반해버렸습니다ㅠ 그 당시 포스팅 제목으로도 적었는데 정말이지 김명민 씨가 극 중에서

악역탐방 외전- 정동환과 연규진씨에 대한 소고(사진추가+ 내용추가)
댓글이 별로 없는 글에 대해서 이웃분이 코멘트를 올리셔서 보충겸 답변으로 올리는 글입니다. 1. 불멸의 이순신의 윤두수 정동환의 경우는 이웃분 말씀처럼 어떤 연기를 해도 그것이 굉장히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특성의 악역이다. "진주목걸이"의 지체 장애인(사고 후유증에 의한 후천적인 것이지만) 같이 몸에 맞지 않는 연기를 포함해서 의외로 연기의 폭이 넓은데 몸에 맞지 않더라도 꽤 그럴싸하게 하는게 이 사람의 장점이고 물론 몸에 맞는 연기는 그야말로 "메소드 연기가 아니더라도" 꽤 그럴듯하게 했었다. 악역의 기준으로 보면 악행을 실행은 안 해도 그걸 직접 지시하는 캐릭터라고나 할까? 정동환이 나서서 사람을 죽이거나 물고문을 하는 일은 그렇게 어울리는 일이 없지만 그걸 자기 책임하에 직접 지시하고
![[보드게임]2017.12.23 임진1592 플레이](https://img.zoomtrend.com/2017/12/22/b0055928_5a3d20ad484e5.jpg)
[보드게임]2017.12.23 임진1592 플레이
역시 이순신하면 이 끝장나는 팬아트가 =ㅠ=b... 이전에 보드게임 페스티벌 가서 사온 임진을 오늘 동생과 플레이 해봤습니다. 2인 혹은 4인[2~4인이 아닙니다. 3인플레이 불가인 게임입니다.]. 대충 시간은 1~3시간인데 실제 2시간정도 걸린것 같네요. 자세한 컴포넌트나 오픈케이스 리뷰, 대략적인 룰 설명은 구글검색으로 다른분들의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일본으로 하고, 동생이 조선. 초기 배치는 양측이 거의 동일한데, 물자보급에 있어서 아주 약간 일본이 불리한 정도입니다. 순서는 반드시 일본먼저로,하자마자 위로 달려서 바로 땅하나 먹고 유리하게 시작했습니다만- 기분탓인가 조/명연합의 장수들 성능이 좀 많이 좋은듯 ㄷㄷㄷ...덤으로 저는 룰을 잘못 읽는 바람에 2장제한인 체력4짜리

여수여행 (3) 진남관과 거북선
여수편 포스팅 세번째. 지금 구례갔다가 돌아오는 고속버스 안에서 폰으로 쓰는 건데 길이 밀려서 포스팅할 시간이 넘쳐난다. 하하. 근래 들어 매주 여행을 다녔더니 여행기가 또 밀려만 간다. 별 얘기 없으면 사진으로만 때우는 것도 고려해봐야겠다. 1. 숙소를 나와 제일 먼저 향한 곳은 진남관이었다. 진남관이 있는 자리는 본래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이 조선 수군의 본영으로 사용하던 곳으로, 전라좌수영의 성터였다. 전라좌수사였던 이순신은 이곳에서 왜의 수군을 격파할 여러가지 전략들을 세웠고, 전략대로 격파했다. 무적무패의 신화는 바로 이곳에서 쓰였다. 이순신의 활약과 각 지방 의병들의 분투, 명의 참전 등으로 조선은 한양을 수복한다. 그 이후 조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