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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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posts2026 가톨릭출판사 서평단, 캐스리더스 시작!
방금 도착한 가톨릭 출판사 서평단 2026년 캐스리더스 키트 도착! 첫 서평 신청도서였던 『프란치스코 교황의 행복론』 2026 다이어리, 독서노트, 책갈피 등의 여러 굿즈가 도착! 최근 청년성서모임 사도행전 그룹 공부도 마쳤는데 올해의 영적 독서를 함께 해줄 캐스리더스! 올해도 잘 해 보아요~

2025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 가볍게 산책 다녀오기~(feat. 영등포 북 페스티벌)
지난주에 비해 춥긴했으나 가을 하늘이 예쁘던 이번주 오늘부터 2025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가 한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접했기에 오늘의 바깥 바람도 쐴겸 선유도로 향했다~ 버스에서 내려 오랜만에 무지개 다리를 통해 선유도로 가는 길 하늘은 스마트폰을 들게 한다. 중간중간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를 알리는 배너들이 오늘부터 축제가 시작하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데... 영등포 북페스티벌도 보이기에 출판사들이 하는 것인가? 싶었지만 영등포 구립도서관 관련부서에서 기획을 한 것 같았다. '영등포 올해의 한 책'과 내 성향에 밎는 책을 추천해주는 테스트를 해보기도 한다. 소설을 자주 읽지 않기에 김애란 작가의 책은 그렇군.......

책덕후의 욕심, 은행 대출보다는 도서관 책 대출도서!
빛이 나는 세대가 아닌 빚내는 세대라고 했던가? 빚도 능력이라 하는데 능력이 없는 나와는 거리가 있다. 자가가 없기에 특별히 대출을 받을 일도... 큰 욕심이 없는 것이 어쩌면 지금 같은 시대에 내겐 괜찮은 마음가짐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지난해 초까지 공인중개사 일을 하며 자신의 능력보다 과도한 분양 투자로 상담을 오던 손님들을 떠올리게 한다. 잘 될 때 잠깐 투자하고 수익을 내려 한 것 같으나 금리 인상과 공급 과잉으로 인해 세상을 잃은 것 같은 표정의 사람들을 봤었기에... 그들보다 나은 것은 없으나 그래도 은행 대출보다는 아직까지 도서관 도서 대출이 더 익숙한 것에 감사를 해야 하는 게 아닌가도 생각하게 된다. 오늘도.......

생일, 선물 공교롭게도 음력 생일에 도착했네~
지난 월요일 생일 선물 숙제를 어서 알려 달라~ 안 그러면 우리 마음에 드는 것으로 보내겠다는 환자방 특유의 톡을 받았으나 화요일이 아버지 49재니 지나서 얘기하겠다 하며 시간적 여유를 갖고 어제 아침에 오픈한 위시리스트가 오늘 모두 도착했다. 먹메이트인 동생에게는 화요일 저녁에 책덕후 답게 요청을 해서 최근 끌렸던 책을 미리 전자책 E-book으로 받은 책과 양력 생일 전에는 도착할 거라는 관심이 가니 읽어보고 싶던 책을 요청했다~ 사실 아래 책도 e book이 있었다면 전자책으로 구매를 했을 텐데... 윌북의 설계자 시리즈의 최신 '스토리 설계자' 그리고 성가대를 하면서 좀 봐보면 뭐가 이제 좀 보이려나 싶어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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