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 가볍게 산책 다녀오기~(feat. 영등포 북 페스티벌)
Post
원문 보기 →
2025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 가볍게 산책 다녀오기~(feat. 영등포 북 페스티벌)
지난주에 비해 춥긴했으나 가을 하늘이 예쁘던 이번주 오늘부터 2025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가 한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접했기에 오늘의 바깥 바람도 쐴겸 선유도로 향했다~ 버스에서 내려 오랜만에 무지개 다리를 통해 선유도로 가는 길 하늘은 스마트폰을 들게 한다. 중간중간 영등포 선유도원 축제를 알리는 배너들이 오늘부터 축제가 시작하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데... 영등포 북페스티벌도 보이기에 출판사들이 하는 것인가? 싶었지만 영등포 구립도서관 관련부서에서 기획을 한 것 같았다. '영등포 올해의 한 책'과 내 성향에 밎는 책을 추천해주는 테스트를 해보기도 한다. 소설을 자주 읽지 않기에 김애란 작가의 책은 그렇군.......
Related Posts
3 posts임실 치즈테마파크 치즈마을 주말 여행지 나들이
여름이 가까워지면 주말마다 어디로 떠날지 고민이 깊어진다. 너무 멀면 피곤하고, 실내만 돌기에는 계절감이 아쉽다. 그럴 때 떠올리기 좋은 곳이 임실 치즈테마파크다. 치즈마을 특유의 아기자기한 풍경과 체험, 산책로가 함께 있어 가볼만한곳을 찾는 이들에게 잘 맞는다. 아이와 주말 여행지를 고르거나 가벼운 나들이를 계획한다면 부담 없이 넣어볼 만하다. 1. 임실치즈테마파크 임실 치즈테마파크는 임실 치즈를 중심으로 꾸며진 체험형 관광지다. 넓은 잔디광장과 유럽풍 건물, 치즈 조형물이 이어져 있어 입구부터 여행 기분이 꽤 산뜻하게 살아난다. 치즈마을을 함께 둘러보기 좋은 위치라, 체험과 산책을 한 번에 묶기에도 편하다. 치.......
이천 테르메덴 수영장 온천 놀거리 나들이 테르메텐
5월과 6월이 되면 한낮 햇살이 제법 따뜻해진다. 그렇다고 야외에서 오래 걷기에는 땀이 슬슬 나고, 실내만 찾기에는 또 푸근한 계절이 아쉽다. 그래서 몸은 시원하게 풀고, 물속에서는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는 이천 테르메덴을 떠올렸다. 테르메텐으로 유명한 이곳은, 온천과 수영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놀거리라 주말 나들이로 딱 맞는 곳이다. 1. 이천 테르메덴 이천 테르메덴은 유럽식 스파 감성을 담은 복합 온천 시설이다. 실내 스파에서 가볍게 몸을 풀고, 야외 노천탕과 여러 스파존을 오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내부는 크게 풀앤스파, 온천대욕장, 찜질방으로 나뉜다. 시설마다 마감 시간이 다를 수 있어 늦은 오후에 도착.......

0518. 이제 저녁에도 더워요
얼마전에 동생들이랑, 팀원들이랑 왁자지껄하게 모여서 술 한잔했는데 1차 사진은 하나도 없고 2차에 어디갔는지만 남겨놓은 이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없이 떠들고 놀았는데, 역시 이렇게 놀아야 재밌는 것 같아요 :) 그리고 발견한 빼빼로! 역시 야구는 삼성라이온즈 입니다! 물론, 요새 경기력보면 열받을 때도 많긴 하지만요... 후. 범어천 쪽에 산책을 한 번 갔다왔는데 여기도 되게 좋았어요 보통, 수성구민운동장 쪽을 돌거나 그냥 근처만 도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저희집에서 이까지 걸어내려오면 한 30분 정도 걸리긴 하던데, 이것만 그냥 찍고가도 1시간 거리에 가깝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한번 쭉 따라 걷는 것도 꽤 매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