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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앤트맨' 픽셀을 아슬아슬하게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앤트맨' 픽셀을 아슬아슬하게 격파

'앤트맨'이 2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6.7% 감소한 2477만 달러, 누적 1억 608만 달러, 해외 1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2천만 달러. 2위인 '픽셀'과의 차이가 아주 근소해서 내일 확정 집계에서는 순위가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 경우 제목과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지요. 2주차 추이만 봐도 제작비 1억 3천만 달러 회수는 걱정 안해도 되는 흥행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호평에도 불구하고 북미 흥행은 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 극장가 총기 난사 사건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네요. 박스오피스 전체 수익이 지난주 대비 25% 이상 줄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9월 3일 개봉. 우리나라에서

[사우스포] 근육남으로 변신한 제이크 질렌할

[사우스포] 근육남으로 변신한 제이크 질렌할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6월 15일

이달 24일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스포츠 영화 [사우스포(Southpaw)]가 미국에서 개봉한다. 빌리 호프(제이크 질렌할 분)는 잘나가는 권투 선수지만 그의 아내 모린(레이철 매캐덤스 분)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길 바라며 그에게 선수 생활을 그만두길 애원한다. 빌리는 아내의 뜻을 받아들여 얼마 후 은퇴를 발표하는 파티를 연다. 하지만 이때 다른 선수와 다툼이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모린이 죽게 된다. 빌리의 삶은 상실감에 황폐해지고 그의 무책임하고 방탕한 행동 때문에 딸은 아동보호시설로 보내진다. 딸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빌리는 복서로 재기하기를 결심한다. 그런 그를 트레이너 타이터스 윌스(포레스트 휘태커 분)가 옆에서 도와준다.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게 된다는 결말이 될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Southpaw" 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Southpaw"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6일

이번에는 제이크 질렌할이 추락한 권투선수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연기 스펙트럼이 정말 무시무시한 배우중 하나죠. 이번에는 살이 많이 붙었는데......주로 몸을 만들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감정적인 물건 같은데, 의외로 이런 것도 괜찮게 나와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