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엠의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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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세상에 사랑의 불꽃을 쏘아올리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세상에 사랑의 불꽃을 쏘아올리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17일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미국 / The Hunger GamesMOVIE액션감상매체 BD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47 point = 기대치가 조금 있었지만 정작 보는 것은 조금 나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가 없었다는 점은 좀 아쉬웠지요. 사실 조카들 때문에 3번이 봐야했던 친구의 입장을 생각하면 저는 다행이라고 하겠지만요. 아무래도 이후에 다양성있는 아동드라마, 판타지에 대한 접근도가 쉬워진 것은 사실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이 작품을 보고 나니아는 훌륭한 작품이었구나 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 작품은 4부작을 기준으로 제작된 드라마 중 첫 발단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평범하지

살육을 게임으로 즐기는 사람들 '헝거게임'

살육을 게임으로 즐기는 사람들 '헝거게임'

중독...|2012년 8월 21일

개봉 당시에 반응이 폭발적이지도 않았고, 또 판타지 영화 자체에 크게 흥미가 있지도 않아서 그냥저냥 흘려보낸 영화 '헝거 게임'을 뒤늦게 보게 됐습니다. 기대치가 너무 낮아서 그런가, 생각보다는 꽤 재미있게 봤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 캣니스의 매력에 훅- 빠져드는 바람에..(참고로 여자입니다) 어쨌거나 지나간 영화 뒤적거리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리뷰를 남깁니다. ** 스포일러 약간 있습니다. 일단 헝거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배틀로얄에 대한 이야기도 살짝 짚고 넘어가야겠죠? 아주 오래전에 일본 만화 배틀로얄을 읽다가 꽤 충격을 받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배틀로얄은 먼저 영화로 만들어졌다가 소설과 만화로도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한 반의 학생들을 무인도에 가둬놓고 3일안에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서로

주절주절 영화 소개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주절주절 영화 소개 - 헝거게임. 판엠의 불꽃

*본 영화 소개는 잡담과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초성체도 많이 씁니다(EX:ㅋㅋㅋ). 필력도 딸립니다. 쓸데없이 깁니다. 그래도 스포일러는 없을거예요....아마.... 아니, 그냥.... 그렇다구요.....ㅠㅠ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했던 포스팅이 오늘 들어와 보니까 마비노기 포스팅 이더군요ㅋㅋㅋ 마비 좀 하다가 자격증 시험 때문에 한... 1달 안들어 갔더니 OTP안걸어놔서 해킹 크리ㅋㅋㅋ 접을까 했는데 양심있는 해킹범 놈이 은행에 있던 돈이랑 값나가는 물건 몇개 빼고는 그대로 놔둬서 그냥 하고있습니다.(고마워요 해킹범. 이 사발라면 같은놈^^) 그럼 잡담은 접고 영화 소개로 넘어가자면. 개봉한지도 오래된 것도

스물 세명의 무고한 목숨으로 평화를 사는 '판엠'의 세계

스물 세명의 무고한 목숨으로 평화를 사는 '판엠'의 세계

판엠. 열두 개의 구역에서 남녀 한 쌍씩을 뽑아 단 한명만이 살아남는 게임 '헝거게임'의 나라다. 과거 반란에 대한 징벌로 시작한 이 게임은 이제 국가적 축제가 되었다. 게임 참가자에게는 전속 디자이너가 붙어 최대한 멋있고 아름답게 꾸며주고 퍼레이드에 인터뷰까지 최상의 환경이 주어진다. 국민들은 열광하고 심지어 '스폰서'까지 붙는다. 4주간의 훈련을 마치고 제물이 되는 그 순간까지... 그러니까 요약하면 이런거다. 매년 23명의 아이들의 목숨을 댓가로 평화가 유지되는 것이다. 오멜라스라는 도시가 있다. 왕도 없고 노예도 없다. 칼을 휘두르지도 않는다. 주식 시장이나 광고, 비밀경찰, 폭탄도 없다. 그렇다고 무미건조한 도시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그들에게는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이 있고 아이들은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