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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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또 다른 캐스팅이 이야기가 있었군요.
매트릭스가 또 나온다는 소식은 개인적으로는 너무 불안합니다. 비슷한 식으로 끌려 나온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이 어떤 꼴이었는지 기억을 해본다면, 기대를 할래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죠. 워너 상황이 급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너무 급하게 접근한 나머지 해리포터 월드도 영화 한 편 만에 완전히 박살 나는 기묘한 경험을 했거든요. 게다가 DC 코믹스는 거의 악행이라고 말 할 정도로 엄청난 영화들을 쌓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온 이름은 닐 패트릭 해리스 입니다. 유튜브에서 노래 하는 영상을 봤는데, 이 양반 강렬하다 싶더군요. 게다가 나를 찾아줘 에서도 정말 강렬했고 말입니다. 덕분에 적어도 영화에 대한 기대는
"매트릭스 4"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실 워너로서는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갑지는 않을 듯 합니다. DC의 영화 시리즈에서 독립된 조커가 흥행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고, 덕분에 워너의 기조가 대단히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죠. 기존 시리즈는 그나마 샤잠과 아쿠아맨을 거치면서 자리를 잡기는 했는데, 이제 새로 나오는 작품들이 어떻게 되는가에 따라 평가가 갈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해리포터 시리즈의 연장인 동물 어쩌고 하는 작품은 평가를 성대하게 말아먹기까지 했으니 말입니다. 결국 매트릭스 신작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당연한 귀결이긴 합니다. 여기에 기존에 맡았던 키아누 리브스에, 캐리 앤 모스까지 돌아오는 상황이 되었죠. 다만 전작에서 다 죽은 사람들이다 보니 어떤 상황이 될까 궁금했는데
매트릭스4 제작 결정, 키아누 리브스 컴백!
매트릭스 시리즈 4편이 정식으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워쇼스키 남매 중 라나 워쇼스키가 감독, 각본, 제작을 맡고(각본과 제작은 다른 사람들도 함께 합니다)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가 네오와 트리니티 역으로 돌아온다는군요. 놀라운 소식이긴 합니다. 2003년에 개봉한 3편으로 완결된 물건을 16년이나 지나서 정식으로 4편을 만든다니... 리부트라는 루머도 있었는데 결국 정식 속편으로 결정이 났네요. 이제와서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 두 사람이 돌아온다는 사실이 가장 놀라워요. 개인적으로는 기대감보다는 불안감이 강하긴 합니다. 16년이나 지나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는 나이를 먹었고, 3편 이후로 과연 무슨 할 이야기가 있을까 싶고, 그동안 워쇼스키

키아누 리브스 曰, "매트릭스 4가 나온다면 출연하고 싶다!"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에 존 윅 - 리로드 덕분에 액션 스타로서 다시 살아난 느낌입니다. 그동안 암흑기가 상당히 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가 나올만한 구석이 있기는 했었죠. 하지만 그래도 키아누 리브스 하면 가장 많이 생각나는 작품이 역시나 매트릭스 이기는 합니다. 아주 초기에는 아이다 호 같은 작품에 나와서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연기가 정형화 되고 나서붜는 아무래도 매트릭스 같은 작품에 어울릴 수 밖에 없는 사람이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매트릭스 4가 나오면 출연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했다고 합니다. 다만 조건이 좀 달렸는데, 워쇼스키 자매가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아야 한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한 조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