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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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쁘게 완성!!

드디어 이쁘게 완성!!

내 멋대로 얼음집|2012년 11월 30일

아.. 언제 이걸 시작했더라.. 한 여름쯤? 친구 추천으로 했다가 딩글딩글한 양한테 홀랑 빠져서 왕 귀여워ㅠㅠbb 퀘스트로 이동물 저동물 하다보니 땅도 넓어지고 하는데.. 돈이 없어... 양을 잔뜩 키워서 목화를 재배하면 돈이 벌린다길래 해봤더니 어느덧 30만까지 오오오!! 그렇게 하고싶었던 꾸미기 시작! 완성! 아 겁나 뿌듯해 볼때마자 히죽히죽=ㅅ = 저 은행나무랑 벗꽃나무랑 얼마나 갖구싶었던가ㅠㅠ 그리고 드디어 팽귄을농장으로!! 알을 깬 팽귄!! 겁나 귀여워!! 귀욤 터져 완전!!ㅠㅠb 타이니팜 돈버는것만 죽치고 하다가 슬슬 질릴때 됬는데 꾸미고 나니 이렇게 기분 좋을 수 없어!! 할 것도 없는데 자꾸 들어가서 보게 되ㅋㅋㅋㅋㅋ 아~ 기분 좋다! 그리고 이것도 같이 하고있긔

지스타 '아이러브커피' 부스 방문기 (스압주의)

지스타 '아이러브커피' 부스 방문기 (스압주의)

지난 11월 8일, 생전 처음으로 지스타(G-Star)를 구경하러 가봤습니다. 물론 IT 관련 전시회라면 코엑스 등에서 몇 번 가본 적이 있었고 리눅스 비즈니스에서 리처드 스톨만하고 악수를 해본 적도 있었지만, 게임 관련의 대형 전시회는 지스타가 처음이라서 가슴이 많이 두근거렸습니다. +_+ 아침 일찍 KTX로 출발해 부산역에 도착, 지하철로 오전 10시 반쯤에 센텀시티에 도착하니, 벡스코 회장 앞에는 서울 코믹월드의 규모를 능가하는 줄이 늘어서있더군요. 게다가 예약 말고 현장에서 티켓을 판매하는 부스는 줄이 무려 건물 뒤편까지 늘어서 있었습니다. -_-;;; 하여튼 티켓을 구입하기 위해 지나가다보니 네이버 앱스퀘어 부스 앞에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체의 스탠딩 피규어가 늘어서 있더군요. 어디서

아이러브커피

아이러브커피

먹으면 큰일납니다|2012년 10월 26일

하다가 신경 안쓰고 있으면 엉망진창이 된 가게와 다 타버린 원두를 보며내가 지금 부족전쟁을 하는 건가하는 착각이 들때가 자주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게 안경쓰고 로스팅 체크하는 거니까 말다했죠(..)이건 내 문제인가 레알 악마의 게임.그놈의 로스팅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가 재미있네요.

모바일게임 '아이러브커피'가 재미있네요.

요즘 스마트폰용 커피숍 육성시뮬레이션 '아이러브커피'를 아이폰에 설치해놓고 즐기는 중입니다.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더군요. 처음에는 코코볼님의 소개로 인해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조작이 쉽고 간편한다데다 레벨 올리기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군요.우선 처음에 가게 꾸미기부터 시작하고 에스프레소 등 간단한 원두커피 제조법을 익힌 다음에 장사를 시작하면 서서히 레벨이 올라가고 골드가 모이고, 그에 따라 다시 골드를 투자해가면서 가게를 확장해 발전시키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장사도 기본적인 커피숍의 방식을 잘 따르고 있어, 커피를 만들고 손님을 서포트하고 정리 및 청소도 할 수 있는 등 여러가지가 가능합니다. 커피 외에도 샌드위치나 베이글 같은 사이드 메뉴까지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