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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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아이러브커피] 맞춤법 틀렸다](https://img.zoomtrend.com/2013/01/03/d0005027_50e4ec7cb26a1.jpg)
[아이러브커피] 맞춤법 틀렸다
현재 아이러브커피 상황입니다. 뭐 별다를 건 없습니다. 더 이상 확장할 공간도 없고 가재도구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 아이스 페퍼민트 라떼를 제외하면 커피는 모두 3등급이고 사이드메뉴는 이제 막 티라미스 시작. 어제 보니 신년 퀘스트가 도착했더군요. 그런데 제목이...... 때를 '묶는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기분이 대단히 나빠졌습니다. (컥) - The xian -
아이러브커피(카톡연계) 이웃모집!
아이러브커피 하시는 분 있나요? 지금 이웃(이웃모집을 통해 얻은)들은 제 도움만 받기만 할 뿐이어서 정말 서로 돕는 이웃으로 싹 물가리하려고 하는데 이웃원하시는 분은 비밀글로 카톡 아이디 남겨주세요.

요즘 하는 중인 모바일 게임 - 아이러브커피
농장육성형 게임은 한 번 들어가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라 안 잡고 있었는데 요즘 또 하나를 잡고 말았습니다. 예. 이글루스 이웃 몇몇분들께도 불편을 드렸던 아이러브커피(카카오톡 버전) 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원치 않은 메시지를 받으셔서 당혹스러웠던 분들께 다시 한 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무대가 논밭이 아니라 커피숍으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이제 발전시켜 나가야 하지요. 점원을 하나둘씩 고용합니다.확장도 하고, 인테리어도 하고, 쓸고 닦고 커피도 만들고 빵도 구워야 합니다. 이름이 있는 단골손님들이 보이는데 주문의 패턴은 정해져 있습니다. 점원들의 이름이 어디에서 많이 본 것 같다고 생각되시면, 기분 탓입니다. 소셜 게임인 만큼 이 게임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는 비결은 간단합니다. 친구가 많거

'아이러브커피'에서 처음으로 캐시 구매
'던전앤파이터'같은 온라인 게임은 아무래도 가족들 눈치가 많이 보이는데다 요새는 모바일게임이 대세이고 해서, 지난 9월부터 '아이러브커피'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매일마다 조금씩 무자본으로 퀘스트를 클리어해온 결과, 현재 30Lv.을 달성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갈수록 퀘스트가 복잡해지고 레벨업 간격이 길어짐에 따라 무자본으로 버티는 것도 이제 슬슬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게다가 '크리스마스의 진실' 퀘스트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산타 복장인 '깜찍 산타모자 보라'가 하필 캐시템이라는 문제 때문에, 고심하던 끝에 결국 앱내 결제로 캐시를 58개나 구매했습니다. 58캐시가 4.99달러니까 우리돈으로는 약 5400원 정도 되겠군요. 다음달의 청구서에 반영될 듯 합니다. ㄷㄷㄷ 하지만 막상 캐시를 충전하고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