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커피

포스트: 27|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27 posts
동생이...

동생이...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3월 4일

새벽 2시에 해보라고 줬는데.... 은근히 바쁘네요. ㅡㅡ; 뭐... 랩 좀 올리고나면 좀 느긋해지겠지만(...) 뭐 좀 쓸만한거는 죄다 캐시라는게 함정

아이러브커피 커피 공략 ( 커피 효율 & 원두 효율 집중 분석 )

아이러브커피 커피 공략 ( 커피 효율 & 원두 효율 집중 분석 )

서론 한달 전쯤인가 부터, 어머니가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계셨다. 뭔가 하고 보니 아이러브커피였다. 대충 보아하니 룰더스카이 삘이 나는 게임인듯 싶었는데, 이런 류의 게임에는 별로 흥미가 없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었다. 그러나, 최근까지도 거의 하루종일 스마트폰을 붙잡다 시피하는 어머니를 보고있으니 뭔가 도전정신이 생겨서 어머니께 선언을 했다. 몇일 내로 내가 따라잡겠다고. 그래서, 2/12에 정말이지 뒤늦게 시작한 아이러브커피. 정말 뒷북에 뒷북을 울리며 늦게 시작했지만, 여지껏 24살 먹도록 해온 온갖 잡다한 게임의 경험을 토대로 아이러브커피 포풍 성장에 돌입했다. 현재 2/17 새벽, LV 17에 꾸미기점수는 259 점 가량.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뽑아낼 수 있게 하는 비법아

[알럽커피]그럭저럭 권태기(??)를 극복해가고 있다.ㅋㅋㅋ

[알럽커피]그럭저럭 권태기(??)를 극복해가고 있다.ㅋㅋㅋ

bossamjoa|2013년 2월 12일

권태기라고 해봤자;;;;; 그저 징징거리고 짜증만 부릴뿐 매일매일 원두볶으며 커피팔고 있긴했지만;;;; ㅋㅋ 쨌든!! 초심까지는 아니어도 레벨도 더 올리고 한단계 남은 가게 확장도 해보고 싶고.. 소소한(?) 목표가 다시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날 짜증나게 만들던 퀘스트가 하나씩 하나씩 (매우 느린속도로....) 깨지고 있으니까. 1. 날 잠 못이루게(ㅋㅋㅋ)하던 아이스 민트라떼가 드디어 열렸다;;;; 생각보다 빨리 열렸다;;;; 원두 536개나 들어가는 음료라 작정하고 올리면 내가 너무 열받을거 같아서 걍 틈틈히 원두 많을 때. 주로 아침에 한바퀴만 돌리는 걸로 했는데 역시 신경 안 쓰니까 그런가, 생각보다 금방 이었다. 이제 아이스페퍼민트 30개만 팔

[알럽커피]뭔가... 정 떨어지고 있다.(feat퀘스트)

[알럽커피]뭔가... 정 떨어지고 있다.(feat퀘스트)

bossamjoa|2013년 2월 4일

현재 레벨 30... 가게 확장 공사하려고 57만원 간신히 모아서 확장도 한단계만 남겨놓고 한 상태. 고작 레벨 30에서 정이 떨어지네. 어쩌네 하는게 좀 우습긴 한데... 실제로 그러하다. 일단 퀘스트가 너무... 많다. 물론 나 한정.. 1.바라스타? 아티스트! ->이번 주에 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업데이트가 있었고, 그 덖에 받은 원두 보상으로 어째 저째 라떼 바리스타 테스트 5개를 수행만 하면 되긴 하다. 그.런.데........ 저게 고작 1단계라는게 묘하게 스트레스다. 1단계서 바리스타 테스트 5개수행 퀘가 나왔다면 남은 4단계는 뭐지? 뭘까? 뭐여. 생각이 여기까지 오니까 걍 케시질러서 즉시완료시켜버리고 싶기도하고. 아예 관둬버리고 싶기도하고. 2.동물옷 속에 훈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