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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3 - 시스의 복수 (2005) 후기

스타워즈 3 - 시스의 복수 (2005)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11월 4일

참 오랜만에 켜 본 스타워즈. 3편이지만 6번째 시리즈. 프리퀄의 마지막 시리즈라 더 기대됐음. 이번 편의 특징을 꼽자면 다스 베이더가 점점 자연스럽게 꼴 보기 싫어진다는 점. 그리고 선이 악이 될 수 있고 악이 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 편이었다. 종지부이자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대망의 프리퀄 마지막 편. 바로 후기 시작! 1. 시작부터 화려한 전쟁 씬. 2. 검술이 엄청 능숙해진 주인공들. 3. 안된다. 그래 놓고 하는 건 항상 폭망함. 4. 너희 아직도 금단의 사랑이었니. 5. 아니 왜 오비완을 신뢰 못 하는 거야. 복장 터짐. 6. 애

스타워즈 2 - 클론의 습격 (2002) 후기

스타워즈 2 - 클론의 습격 (2002)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9월 15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스타워즈 1을 보면서잘 만들었다는 생각과 함께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얘가 걔면 결국 얘랑 얘가 그렇게 되는 거야????엥???'이것이었다.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드디어 그해에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제대로 나는 연도로 왔음. 현대 느낌 나는 우주선의 광선. 다스 베이더 쏘 스윗했던 시절의 이야기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2 후기 시작! 1. 새천년 새 기술 2. 화장의 발전 3.이 청년은 누구인가 4. 애기때가 귀여웠어 5. 요다의 광선 검 교실

스타워즈1 - 보이지 않는 위험 (1999) 후기

스타워즈1 - 보이지 않는 위험 (1999)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9월 15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가 끝나고 드디어 3일 전에 프리퀄 시리즈 진입에 성공했다. 이어폰 끼고 방에서 컴퓨터로 혼자 봤음. 그리고 내린 결론. '혼자 보길 잘 했어.' 이제는 어느 덧 익숙해진 오프닝 화면 딱 봐도 그래픽이 달라졌다. 기대 안한 것 치고 엄청 몰입해서 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1 후기 시작! 1. 오비완 캐노비 젊은 시절 2. 여왕 화장 저게 최선입니까. 3. 광선 검의 활약 빈도 급상승 4. 아름다운 물속 세상 5. 테이큰 아재는 이때도 멋졌네. 6. 역사가 깊은 로봇이었군. 7. 아나킨 귀여워!? 다쓰베이비 8.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스타워즈 6 - 제다이의 귀환 (1983) 후기

만락관 별관 |2017년 8월 18일

이 포스트는 별관에만 있습니다. 5편에서 시도한 '할머니와 함께하는 스타워즈 입문'이 꽤 괜찮았으므로. 6편을 시도해보았다. 결과는 참담했음 ㅠㅋㅋㅋㅋ 이후 시리즈는 진짜 혼자 보는 걸로. 두 번에 나눠봤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6 후기 시작! 1. 초반부터 외계인 총집합. 분장기술이 1, 2탄 보다 정교해져서 1, 2탄 보다 징그럽고 역겹다. 2. 공주-한솔로 커플 미는 거 확정인 듯. 3. 전체적으로 이번 편은 숲을 배경으로 써서 그런지 밀리터리 게임 하는 것 같음. 4. 주인공은 저기 가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