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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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잡담] 11월 계획 :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았네요.](https://img.zoomtrend.com/2015/11/02/e0024882_5636ffcb090e5.jpg)
[잡담] 11월 계획 :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았네요.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은, 11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단계는 아니겠지만, 정말 다사다난했으며, 행복하기도 하고 괴롭기도 한 1년이 되었는 것 같네요. 이번 11월에는 무엇을 하게 될까, 라고 잠시 생각을 하다보니 의외로 이것저것 있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러브라이브 10주차 관람 러브라이브가 10주차까지 왔네요. 개인적으로는 포스터가 목적이라서 3주차에 관람을 했었고, 그 전에는 특전을 받지 못 한 관람을 한 번 했었습니다. 러브라이버가 아니고 오히려 아이마스 쪽이라서 더 이상 볼 생각은 없었는데, 35mm 4컷 필름이 특전이라면 뭔가 봐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는군요. 아마 11월 6일(금)이든 7일(토)이든, 시간이 나오는대로 바로 보러 갈 생각입니다.

<스압 주...의?> 덕후의 자가진단을 위한 문제를 만들어 보았다.
프로그램 같은 걸로 만들면 베오베겠지만, 솔직히 그럴 능력은 못되기에 적당히 문제를 만들어봄. 어지간한 수준까지는 분별되지 않을까 싶은데... 총 문항 중 75% 이상 답이 같은 사람은 서로 좋아하는 애니를 추천해줘도 욕먹진 않을 레벨일 듯 싶습니다.문제는 어지간하면 O/X 형식, 아니더라도 선택지는 가능한 한 두개로 좁혀서 낼 생각입니다. *아래 문항은 기본적으로 남성을 대상으로 질문하고 있습니다. 여성인 경우 성별을 바꿔서 생각해주세요.( Ex/ 로리 -> 쇼타) *최대한 문제에 맞는 이미지를 골라 넣으려고 했습니다만, 그 이미지를 기반으로 생각하지 말고 문제 우선으로 생각해주세요. 또한, 도저히 생각나지 않는 경우는 이미지를 아예 빼거나 최대한 질문의 예시로써 유사한 것을 사용했습니다. 혹시

연예인들의 독특한 덕후 생활
심형탁이나 데프콘 등등이 빠진것 같지만몇몇 연예인들은 몰랐었네요.김수용도 리니지 꽤 한거로 알고 있는데 방송에서 현피 이야기도 했었고 ㅋ 저 연예인들은 자기 할일은 다하고 저렇게 즐기는거니성공한 덕후죠.. ㅠㅠ

픽셀 (Pixels.2015)
2015년에 콜롬비아 픽쳐스에서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이 만든 SF 코미디 영화. 내용은 1982년에 동네에 전자오락실이 처음 생기자 동갑내기 친구인 샘 브레너, 월 쿠퍼가 오락실에 가서 오락을 하던 중 샘에게 게임 플레이의 재능이 발견되어 그 해 열린 세계 게임 대회에 출전해 원더키디란 별명을 가진 2차원 덕후 러드로우 라몬소프와 친구를 맺고 본선에 참가해 샘이 결승에 진출했지만 결승전의 동킹콩 게임에서 불꽃 싸다구란 별칭을 가진 에드 플랜트에게 패해 2위에 그치고 그로부터 수십 년 후. 어른이 되어 친구 월 쿠퍼는 미국 대통령까지 됐는데 샘은 스스로 너드를 자처하며 오디오 수리공이 되어 밑바닥 인생을 살던 중.. 1982년에 나사에서 외계와의 접촉을 희망하며 지구의 문화를 담은 타임캡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