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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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직관후기를 풀자. 20160102 우카vs현캡
찌발 또 셧아웃이라 해탈함. 괜찮아. 난 매번 그랬어..........놜 동정하지마로라 (롯데로 다져진 강철 멘탈) 위아래 주장님, 육체 강녕하소서. - 불신의 아이콘 구단. 홍석선수가 주장 싸인하고 위아래주장이 엔트리에서 빠졌음.근데 김상우나 해설이나 아무말도 없어서 불안했음. 트레이드 기간은 이미 끝났고(설마 또 신영석 때처럼 그런 일이 생길까 존나 브란브란했음. 근데 구단이라면 그럴것 같아서-_-)말없이 빠이빠이한ㅠㅠ 용동국처럼 어딘가 훅 사라지는 건 아닐까 덕후 마음으로 경기는몰입해야하는데 뉴스만 찾고 있고...... 결국 경기 끝날때까지 소식이 없었다고 한다. - 버뜨, 어떤 분이 올스타전 가서 선수들 감기걸리고 옴여.. 삼성화재 애들 단체 걸려서 링겔 맞았다던데하길

스타워즈 : 캐어난 포스
드디어 (한 케이블 드라마의 표어에 따르면) 우주적 막장 드라마 스타워즈가 다시 돌아왔다. 조지루카스가 영화에서 손을 뗐다는 소식은 기대감을 한층 더 올려주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감독이 쌍제이라니~ 설정덕후로서의 조지 루카스는 인정하지만, 스타워즈 프리퀄 3부작은 용서할 수 없다. 아니 3부는 빼고, 1,2부~ 특수효과 빼고는 우주적 신화 스타워즈의 품격을 우뢰매 수준으로 끌어내리는데 정말 지대한 공헌을 했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나름 팬이라 그런걸 영화관에서 두번씩은 봤지~ 큰 기대를 가지고 본 만큼, 웬만하면 기대를 충족 못시키기 마련인데, 이번엔 이전 3부작에서 하도 많이 깎아 먹어서 인지는 몰라도 기대 이상이었다. 고전 3부작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발전된 기술을 그대로 입힌 이번 '깨어
12.10 우카 VS KB
또 짐 ㅅㅂ내가 패배의 직관러다. 아니 요즘 팀 분위기 왜때문에요??나경복과 이동석만 배구한듯..^^ 화가 나서 올해 직관은 쫑내야하나 고민중.

나무 위키를 보다가
출처: 여기 나무위키 아 맞다. 우리 감독님 원클럽 삼화맨이었지(.....)삼화에서 데뷔하고 쭉 삼화에서 뛰다 삼화에서 은퇴한 그야말로 삼화맨 출신..이걸 보는 순간 또다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것이다. 그날 대전에서 쫓겨난 기억이 떠오르는 것이다. 심지어 오늘은 퇴근하고 또 직관갈 예정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난 또 고통을 자처하는가 (노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