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등급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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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탄막무쌍의 제작일지를 보며 (국내)동인게임제작의 어려움이 어느정도인지 새삼 느낍니다.

심유경네 집의 책장|2015년 1월 12일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국내 동인게임 서클인 TEAM DDS 쪽으로 제작 일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이더군요. 환상탄막무쌍 1월 2주차 작업 보고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정말 죄송스럽게도 심의 관련 문제로 발매가 지연되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업데이트 쪽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EAM DDS (환상탄막무쌍제작팀) (@touhou_htm) 2015년 1월 12일 ○ 관련 페이지 : 환상탄막무쌍 1월 2주차 작업보고 (동방 프로젝트 2차 창작 게임 - "환상탄막무쌍" 텀블벅)심의 관련 문제로 꾸준히 제동이 걸리는 것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처음 이 프로젝트가 시작할 때에도 이 문제 때문에 많은 금액을 모금하는 것이었는데 지금도 계속 발목을 잡

게임위 폐지도 좋지만

Indigo Blue|2013년 4월 18일

1. 근본적으로, 모든 게임물 제공자가 사전에 심의를 받아야 하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음. 오히려 민간심의기구는 국고지원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심의비를 더 세게 부를 확률이 높고 이 경우 인디게임 시장은 더 죽게됨. 모바일 앱스토어 계통은 지금 자율심의로 돌아가던가? 기억이 안나네. 2. 15세 이용가 이하의 게임물을 심의할 민긴심의기구가 어디가 될지 지금 당장 답이 안나옴. 업계는 이쪽에 관심을 전혀 안 갖고 있고 이쪽에 눈독들이는건 여성부 산하 단체인걸로 알고있는데. 그게 아니면 아케이드 업계(=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렇고 그런 업계)쪽이던가. 전 의원은 이거 해결할 방법이 있으신가.

게임산업협회 차기 회장으로 남경필 의원 취임

게임산업협회 차기 회장으로 남경필 의원 취임

관련기사 관련기사2 이상하게 오늘따라 게임벨리엔 이글이 안나오네요. 우선 게임산업협회의 차기 회장으로 새누리당 의원인 남경필 의원이 추대가 되었다는 기사입니다. 내부 프로필에서도 나와있지만 5선 의원이자 한중 국제 E 스포츠 대회 공동조직위원장이며 문방위소속 IT 담당자라고 합니다. 그리고 디스이즈게임발 추가 기사 정치인 게임협회장에 대한 ‘기대’와 ‘우려’ 에 언급되었습니다만 올해 지스타 참가 보이콧 운동은 협회가 주최하는 행사이고 그 협회장이 현행 문방위 소속 의원이 맡게되어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 즉 보이콧 같은건 못하게 되버렸다. 인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계속된 게임때리기로 인해 아무래도 정치적으로는 입깁이 없었던데다 최근 E 스포츠 협회에 민주통합당의 전병원 의원이 추대되는 상황에서 게임

내년에 게임 심의 못해 게임 못하나?

관련기사 작년에도 그랬던거 같은데 또 올해도 비슷한 상황으로 가고 있네요? 예산문제야 민감한 문제라고 보기때문에 뭐라 말할수 없지만. 내년 민간심의 이전도 그렇지만....뭐 내년에 즐길 게임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참 답답하네요. ps 문제는 내년 민간심의 기구를 누가 이끌지가 문제입니다. 여가부 산하의 기관이나 민간 기관이 민간심의기관을 자처한다면.....답이 없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