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Posts
1104 posts"허니와 클로버 C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결국 샀습니다. 사실 DVD가 가격이 매우 싼 케이스이긴 합니다만, 음성해설이 블루레이쪽이 하나 더 있어서 사들였죠. 게다가 할인도 하고 있거든요. 아웃케이스 입니다. 깔끔하게 나왔더군요. 코멘터리 2번이 새로 추가된 내용입니다. 블루레이 케이스로 가기 전에, 책자 입니다. 오히려 뒷면에 한글이 있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중 하나인 거 같더군요. 케이스 뒷면에는 시놉이 적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입니다......좋네요. 다만 내부 이미지는 뭐랄까.....너무 좀 오글거리네요. 드디어 이 타이틀을 사들였습니다. 사실 할인 시작 하자 마자 거의 바로 샀는데, 아무래도 배송
"마틸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아마존에서 산 타이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양이 꽤 되고 있죠. 역시나 국내에 정식 발매가 되었지만, 아무래도 북미가 더 싸긴 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그런데.......자막은 지원이 안됩니다. 그나마 본편에는 한글자막이 지원되긴 하지만 말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초중기 타이틀인 만큼 꽤 잘 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사실 이미 DVD로 가진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이쪽이 제대로 된 화면비여서 사들였죠.
"위트니스" 라는 작품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곡절이 있습니다. 국내도 정발이 되었던 작품인데, 결국 해외에서 산 것이죠. 3만원이지만, 결국 돌고 돌아 9.99달러에 샀으니 오히려 잘 된 일이긴 하죠. 국내 정식 발매판과 다른 것은, 제목이 한글로 써 있냐 정도 더군요. 서플먼트는 전무합니다. 한글 자막 있는게 그나마 다행이죠. 디스크는 파랑입니다. 케이스와 거의 구분이 안될 정도죠. 영화도 그럭저럭 괜찮고, 가격도 10달러 아래이니 그나마 다행이죠.
"도라와 잃어버린 황금의 도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미국 아마존에서 샀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3만원대인데, 미국에서는 12달러면 살 수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처음에는 좀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했습니다. 원래 영어공부용 애니인데, 실사화 하면서 제작자로 마이클 베이가 붙었거든요. 그리고는 신나는 모험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매우 볼만합니다. 서플먼트도 의외로 좀 있습니다. 한글자막을 지원하는 세계 공용판이라서 사들인 것이죠. 디스크는 두장 입니다. 회색은 DVD이고, 역시나 코드프리가 되어 있는 DVD플레이어가 아니면 재생 안 됩니다. 블루레이는 북미 코드와 국내 코드가 동일해서 문제가 없지만 말입니다. 광고지 입니다. 그리고 뒤집으면 디지털 코드가 있습니다. 역시나 나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