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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계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0일

오랜만에 영상 자료원 블루레이를 하나 샀습니다. 한자 바보인 저로서는 저 글자가 너무 생소합니다;;; 윗면은 심플하더군요. 진짜 영자원이 디자인 하나는 정말 대박 잘 하는 거 같습니다. 항상 그렇듯, 책자부터 갑니다. 뒷면은 앞면과 연결된 이미같더라구요. 펼치기 귀찮아서 그냥 뒤집어 찍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참고로 앞쪽은 한글이고, 뒤에는 영문 설명이 들어 있는 식이죠. 그 쪽은 구매한 분들의 기쁨으로 남겨놓겠습니다. 드디어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뒷면은 의외로 묘한 이미지 입니다. 한자는 싫지만, 디스크 디자인으로서는 좋네요. 내부는 색 바랜 사진 이미지 입니다

"Batman : The Complete Animated Series"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9일

블프때 왕창 지른게 많습니다. 이게 그 중에서 두 번째 덩치를 자랑하고 있죠.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부피도 더 작고, 딱 디스크만 있는 버전이어서요.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아무래도 TAS가 워낙에 작품성으로 유명한 만큼, 하나 갖춰야겠다 싶었는데, 이걸로 결국 사게 되었네요. 케이스가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모르는데, 분량이 무지막지 합니다. 뒷면 디자인이 의외로 괜찮더라구요? 책자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내부는 에피소드 소개와 서플먼트 설명을 디스크로 하고 있습니다. 맨 뒷면 디자인도 의외로 괜찮습니다. 디스크가 12장 입니다. 이 중에서 시즌 3까지의 디스크는 회색으

"라이트하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4일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본편 외에는 자막이 없는게 영 아쉬워서 말이죠. 하지만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 문제가 하나 생기게 마련입니다. 특정 시점 이후가 되면 아예 시장에서 씨가 말라버리거든요. 그래서 샀습니다. 앞면 이미지부터 좀 묘하죠. 사실 로버트 패틴슨 인상이 윌렘 데포보다 더 나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여기에선 성공 했습니다. 음성해설도 지원 합니다만, 자막이 없어서 아쉽게 되었습니다.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를 다시 사용했습니다. 내부는 사실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빼서 봤는데, 그래도 잘 모르겠더군요;;; 뭐, 영화가 좋으니 나중에 영화 찾아 구천을 떠돌기 전에 그냥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터미네이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8일

결국 여기까지 왔습니다. 타이틀이 7달러면 사야겠죠. 그것도 새거, 아마존을 통한 물건이면 말입니다. 참고로 리마스터판이고, 그나마 화질이 가장 좋은게 이 버전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한글자막 지원 버전도 그렇고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약간 있는데,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강렬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아주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