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Posts
1104 posts"브로큰 데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들였습니다. 참 묘한 물건이긴 하죠. 좋아하는 영화이고, 자주 찾게 되기도 하는데, 블루레이는 계속 꺼려졌거든요. 의외로 확장판 입니다. 서플먼트는 적당히 있는 정도입니다. 사실 이런 영화에 음성해설 있는 것도 좀 웃기기는 하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20세기 폭스가 한창 디스크에 신경 쓰던 시절 물건이거든요. 내부 이미지는 적당한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나름 괜찮으니 말이죠.
"오션스 1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11과 12는 DVD로, 13과 8은 블루레이로 사게 되었죠. 1만 천원에 샀습니다.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DVD보다 많이 들었죠. 음성해설도 있는데, 문제는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편집인데, 나름 괜찮더군요. 참고로 국내판 입니다.....만, 제가 표지를 왕창 찢어먹는 바람에 해외판을 외부 이미지로 해놨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가 리메이크 이후에 정말 많이도 나왔네요. 생각 해보니 오리지널도 샀......
"아이리시 맨"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건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 글 쓴 시점에서 정확히 한달 반 전에 주문했고, 주문을 한 상태에서 분리 배송이 되다가, 결국 배송 과정에서 분실되고, 그 분실 처리 확인 받은게 12월 19일, 그리고 배송 완료는 12월 29일 이었습니다. 정말 돌고 돈 타이틀이죠. 솔직히 한글 자막도 없습니다. 하지만 블루레이로 갖고 싶더군요. 그 이유는 좀 있다 알려드리겠습니다. 크라이테리언 타이틀 답게 후면은 설명이 대부분 입니다. 그리고 디지팩 입니다. 영화에서 중요한 세 인물 그림이죠. 이렇게 보면 별로 같은데, 실제로 보면 정말 대단히 멋집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영화가 길어서 그런지, 까만색 디스크에는 정말 본편과 청각장애인용 해설 사운드, 그리고
"잭 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사실 매력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묘하게 계속 다시 보고 싶은 영화여서 말이죠. 포스터 디자인이 그대로 표지로 왔습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디스크가 좀 지저분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참 묘한 영화죠. 재미가 없어요. 그런데 다시 찾게 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