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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 코너링의 극한" 이라는 타이틀이 나오네요.

"모터사이클: 코너링의 극한" 이라는 타이틀이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5일

솔직히 저는 특정 영상물에 관해서는 그닥 관심이 없는 사람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오토바이 계통에는 거의 관심을 끊어버린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좋아하는 분들의 마음은 이해를 합니다만, 웬지 좀 무섭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블루레이로 관련 영상물이 국내에서는 매우 적게 나오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블루레이 시장 자체가 정말 작으니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새로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브래드 피트가 제작자로 붙은 작품이더라구요. 나레이션도 한다고 합니다. Special Feature -The Corkscrew Copyright (5:25) -The Marco Simoncelli Foundation(4:30) -Air(14:01) -Slo

"더 비지트" 블루레이가 출시 되었습니다.

"더 비지트" 블루레이가 출시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할 이야기가 별로 많지는 않았습니다. 정말 무섭기는 했는데, 묘하게 제 취향과 어긋나는 면이 많은 공포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나이트 샤말란이 그동안의 계속된 부진을 드디어 어느 정도는 해결했다는 생각이 드는 면도 있기는 했던게, 그만큼 공포에 관해서 다루는 데에 정말 제대로 접근했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영화가 제 역할을 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 할 정도는 된 것이죠.  그나저나, 블루레이는 좀 애매하긴 하네요;;; 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Making of The Visit (09:54) - Delete Scenes (09:15) - Alternate Ending (02:23) - Bec

"와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와일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집에 들이게 되었네요.  일단 저는 국내판입니다.  서플먼트는 은근 다양한 편입니다. 음성해설도 한글 자막을 지원하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묘하게 어울립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좋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고민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고 나니 이상하게 뿌듯하네요.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블루레이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결국 미루다 미루다 이제는 피할 수가 없더군요. 저는 2디스크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디스크 두 장 이거든요. 본편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 입니다. 썰렁하기 그지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사고 넘어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