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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에 관해서는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3D판에는 아이맥스 비율이 실려 있다고 해서 말이죠. 하지만, 굳이 그걸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2D 전용판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2D+3D판에는 두 진영이 모두 나와있고, 3D판에는 아이언맨이 나와 있다고 하더군요. 케이스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서 그냥 이걸로 구매 했습니다. 서플먼트는 딱 필요한 것만 간소하게 있는 편입니다. 내부 케이스는 팀이 모두 나와 있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후면은 아웃케이스 재탕입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이런 디스크, 좀 데모 디스크 느낌이에요;;; 내부 이미지는 방패 입니다. 카드가 두장 들었는데, 어쩨 패어가......

"쏘우"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워낙에 피곤하게 느껴지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공포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걱정하는 면모도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그 긴 시리즈에 관해 아무래도 좀 지치는 느낌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매력이 없는건 아닌데, 그 뒤에 나온 작품들에 관해서 도저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일단 정말 멋지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Special Feature - Commentary 1 (director James Wan, author / actor Leigh Whannell and actor Cary Elwes) - Commentary 2 (prod

"컨저링 2"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컨저링 시리즈를 이야기 할 때 마다 저는 그래도 꽤 괜찮다고 이야기를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생각 이상으로 공포에 관하여 고민을 많이 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제 주변에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약간 있기는 합니다. 고리타분한 면모도 좀 있고, 아니면 생각보다 별로 무섭지 않다는 점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저는 이 블루레이가 탐나기는 하더군요. 이미지부터 벌써;;;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제공) - The Enfield Poltergeist: Living The Horror (12:41) - The Conjuring 2: Hollywood’s Haunted Stage(5:04) - Creating Crooked(6:54)

"브리짓 존스의 일기" 합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원래는 샀었던 기억이 있는데, 집에 없더군요. 결국 다시 샀습니다. 이번에 구한건 아웃케이스 버전입니다. 전에는 따로 되어 있는 놈을 구했었죠. 아웃케이스는 적당히 단촐하게 나온 편입니다. 1편 입니다. 서플먼트는 제작과정 정도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의 반복입니다. 열정과 애정 편입니다. 역시나 이미지 깔끔하죠. 이번에는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여전히 썰렁합니다. 아무래도 3편 개봉 직전에 사다 보니, 정말 열심히 봤네요. 그리고 내린 결론은........이미 리뷰로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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