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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에덴의 동쪽"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13일

결국 이 타이틀도 사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제 최초의 제임스 딘 블루레이가 되었습니다. 사실 DVD 시절에도 안 사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다만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죠.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결국 이 유명한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네요.

"엑소시스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엑소시스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8일

결국 공포 영화를 슬슬 좋아하게 된 결론이 이쪽으로 가는 듯 합니다.  기본적으로 엑소시스트 2000 기반입니다. 무삭제이니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되는 편입니다.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되지 않습니다만, 세 개의 영상물이 그 아쉬움을 상쇄시키고 있죠.  디스크는 유럽 공용 덕지덕지형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가장 유명한 이미지 둘 입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비밀이 좀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게 되겠네요.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엑소시즘 오브 에밀리 로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6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한 영화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타이틀을 사지 않으려 했습니다만, 영화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좀 되는 편입니다. 다만 음성해설은 자막이 없다는 점에서 아쉽네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좀 성의 없이 배치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보고서 한 번 판단 해보려구요.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C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C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1월 2일

원래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유혹을 못 이기고 사게 되었죠. 몇 가지 차이로 인해 구매를 안 할 수가 없겠더군요. 스틸북도 나왔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저는 스틸북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그냥 아웃케이스판으로 샀습니다. 후면은 당당하게 밀레니엄 팔콘이 차지 햇네요. 뽑고 나서 첫 이미지 입니다. 두번째 이미지 입니다. 캐릭터 포스터들 이미지라고 할 수 있죠. 세번째 이미지는 핀이 차지 했습니다. 포 다메론은 없더군요. 디스크는 본편, 서플먼트, 3D 본편입니다. 차이는 3D판 존재와 음성해설, 더 많은 서플먼트라고 하더군요. 음성해설 문제로 인해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