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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크리스토퍼 로빈"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조만간 곰돌이 푸 실사가 개봉합니다. 그러다 보니, 원작자 영화도 하나 나왔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이 영화는 소니쪽에서 나왔다는 겁니다.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중 하나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음성해설도 모두 한글 자막 처리가 되어 있더군요. 디스크는 깔끔합니다. 좀 과도하게 심플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 영화만큼 취향으로 인해 구매한 케이스는 정말 드물긴 하네요.

"토르 : 라그나로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UHD에 3D도 포함인 타이틀 입니다만, 저는 2D 전용 블루레이로 구매 했죠. 유광 아웃케이스를 사용했습니다. 후면은 헐크가 차지 했습니다. 딱 서플먼트만 써 있으니 심플하긴 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는 토르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에는 의외로 영화 설명이 써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실망스러운 마블의 본편 디스크 입니다. 베이비블루라니 말이죠;;; 내부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초회 한정 포함 엽서 입니다. 이미지들 멋지더군요. 이번에 약간 묘한게, 음성해설 한글 자막도 충실 하다는 거지만 다른 한 편으로 본편의 원래 사운드가 약간 다운된 대신 한국어 더빙도 들었다는

"킹스맨 : 골든 서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스틸북 나왔을 때 바로 예약할까 하다가 굳이 그럴 필요는 없겠다 싶어서 그냥 일반 아웃케이스판으로 갔네요. 아웃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사용한 케이스 입니다. 후면에 붙어 있던 설명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에도 같은 내용이 붙어 있어서 솔직히 보존 가치는 제로에요. 그리고 제대로 된 아웃케이스 후면입니다. 단순하니 오히려 멋지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표지 이미지와 살짝 다른 정도입니다. 가장 실망한 디스크 입니다. 그냥 파란색이라니;;;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구매 하고 말았습니다. 할인도 안 한 상태에서, 신품으로 말이죠.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손에 넣은 겁니다. 참고로 해외판 입니다. 한글 자막 있는 해외판이죠. 덕분에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구형 뚱땡이 케이스이구요. 디스크는 덕지덕지 합니다. 그래도 잘 나오고, 디스크에 기스도 없고, 게다가 한글자막도 있으니 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