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C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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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촬영장 사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죠. 일단 기대는 최고네요.

수어사이드 스쿼드 - 어정쩡한 물건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애증의 관계에 가까운 영화라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위치가 지금 현재 상당히 미묘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특정 캐릭터의 존재도 있고, 이런 저런 다른 특성도 있는 관계로 그냥 안 보고 넘어가기에는 문제가 많은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었습니ㅏㄷ. 덕분에 이번 작품을 극장에서 보게 되었죠. 그 이야기는 좀 있다가 더 자세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현재 DC 의 영화판은 그닥 전망이 밝지 않아 보이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맨 오브 스틸로 새 슈퍼맨에 관해서 소개하는 모습은 확실히 좋았습니다만, 배트맨과의 관게는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너무 빨리 등

"Suicide Squad"의 코믹콘 트레일러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을 아이맥스에서 볼 지, 아님 일반관에서 볼 지 고민중이죠. 그 주에 영화가 한 편 더 있는데, 그 한 편이 주말 조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그냥 쉽게 이 영화를 한 편 보고 말 생각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망할 수 있다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굴곡이 좀 있는 양반이라서 조심해야 하는 상황인 것이죠. 나머지는 영화 보고 나서 이야기 해야 할 듯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할리 퀸은 뭐.....거의 최고네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수어사이드 스쿼드" 표지들입니다.
이 내용들도 일단 나와서 보여드립니다. 대략 이쯤 되면 잘 팔릴 표지는 정해져 있다고 봐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