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Posts
2220 posts[야구] 30경기를 소화하고
- 시즌의 1/5을 조금 넘게 소화한 시점에서 최근 15경기 성적은 11승 4패. 지난 2주는 8승 4패로, 주마다 4승 2패를 찍으면서 전반적으로 안정된 승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긴 연패 구간이 없는 것에서도 보이듯이, 전력/분위기 양쪽에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 힘이 생긴 것 같군요. 좋은 모습입니다. - 팀 평균자책점은 LG에 이어 2위, 선발 평균자책점은 아주 근소한 차이로 1위. 시즌 초반 켈리가 잠시 빠졌고, 옛 에이스가 죽 5-6이닝 정도만 던지다 내려가고 있지만 근본적으로 5인 로테이션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고(김태훈의 공이 그래서 사실 대단히 큽니다) 잘 굴러갔다는게 지금의 좋은 성적을 만드는 첫 번째 이유겠죠. 박종훈의 상태가 영 거시기하고 문승원이 간간히 한 번씩은 지뢰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한국야구 역사에 재미있는 명언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저기에서 회자되는 "DTD" 사건이지요. 영어로는 "DTD"로 줄여서 불리기도 하고, 우리말로는 "내팀내"로 줄여서 불리기도 하는 불후의 명언과 같은 문구랍니다. 이 문구는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이지요. "김재박의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이 말은 바로 "김재박" 감독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불후의 명언인데요. 그 역사는 2005..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한화 "바티스타와 최규순 심판"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용병 투수가 있습니다. 데니 바티스타라는 이름의 용병 투수였는데요. 엄청나게 위력적인 공을 던지는 투수로 큰 인기를 끌었던 기억이 있지요. 기본적으로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였기에, 엄청난 구위로 타자들을 압박하는 스타일의 투수였습니다. "시속 156 km에 육박하는 빠른 공에 커브와 커터를 장착했던 대니 바티스타" 이렇게 엄처난 구속의 ..
특이점 결산
얻은 것 : 삿팔, MP7, 허니뱃저, 발리스타(3개). 이유식(링크 업), 엘리트마크 가구들. 못 얻은 것 : 흥국전장, 말벌집에서 나오는 모든 것 잃은 것 : 수면시간 -_-;;;;; 끔찍하게 길고 괴로운 이벤트였습니다. 가뜩이나 바빠서 시간 없는데 수면시간을 줄여 가면서 게임 할 수 밖에 없게 만들더군요. -_-;;;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이벤트 끌고 갈 거면 이 게임을 계속해야 하나 정말 회의를 느낄 수 밖에 없을 거 같습니다. 한국 사람이라고 전부 소창이니 빠요엔이니 하는 부류는 아니란 말입니다. -_-;;; 저 아직 10지역 긴급도 못깼어요. -_-;;;;; 법관 잡는 것도 쩔쩔 맨다구요. ㅠㅠ 우중아! 차라리 돈을 지르는 이벤트라면 납득을 할게. 자꾸 이러면 게임할 시간 부족한 아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