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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4.5 kbo 경기 결과
LG로서는 정말 간담이 서늘했던 경기였습니다. 1회초에 2점을 선취하면서 기분좋게 시작했고, 4회초에도 추가점을 냈으며 톨허스트는 지난 KIA전에서 끔찍했던 피칭을 잊고 6이닝 1자책 QS를 기록하는 등 무난히 이기는 경기로 보였습니다. 9회초에도 문보경의 선제 솔로 홈런 등 2점을 더 추가하며 쐐기를 박았는데 9회말 함덕주가 무사 만루를 자초하고 대타 이형종에게 그랜드슬램을 얻어맞으며 갑분싸해졌고, 결국 예정에도 없던 유영찬이 부랴부랴 구원차 등판했지만 브룩스, 이주형에게 연속 볼넷을 내주면서 역전패 그림이 보였지만 키움 설종진 감독도 이길 생각 없다는 듯 번트 지시를 안하고 그대로 강공 승부 지시를 내리다 안치홍이.......

"156km 던지고도 6실점" 비슬리, 롯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156km 던지고도 6실점" 비슬리, 롯데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롯데 자이언츠 비슬리 10피안타 3볼넷 6자책 수비 도움 못 받았다 유강남 솔로포 노진혁 투런 "전날 8실점에 이어 이날 6실점이었다" 전날 로드리게스가 4이닝 8실점으로 무너졌다. SSG가 18안타 17득점으로 롯데 마운드를 두들겼다. 그 다음날 비슬리가 마운드에 올랐다. 최고 156km 포심 패스트볼을 뿌렸다. 그런데 또 4이닝 6실점이었다. 롯데 원투펀치가 나란히 SSG에 혼쭐이 났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1. 비슬리가 어떻게 6실점을 내줬나? 1회부터 흔들렸다. 박성한에게 2루타를 맞은 뒤 최정 볼넷으로 1사 1·3루 위기를 맞았다. 김재환에게 우전 적시타.......

2026.4.4 kbo 경기 결과
한화는 이틀 연속 두산 마운드를 박살냈습니다. 왕옌청은 6.1이닝 5피안타 3자책 4K를 기록, 지난 키움전에 이어 넉넉한 득점 지원 속에 시즌 2승째를 챙기며 이번 시즌 가장 두각을 보이는 아쿼 선수네요. 타선에선 페라자 3안타, 문현빈 1안타 2타점, 강백호 2안타 2타점, 채은성 2안타 1타점, 하주석 2안타 3타점으로 선발의 짐을 덜어주었지만 여전히 노시환은 억대연봉 4번 타자값을 못하고있는게 고민거리 두산은 믿었던 곽빈까지 무너지고 올시즌도 감독만 이승엽에서 김원형으로 바뀌었을뿐, 이미 최원준과 플렉센이 나가리되면서 제대로 암흑기운이 돌고있습니다. 삼성도 kt 상대로 위닝을 확정짓는데 kt가 어제는 투수전 끝에 패배라면.......

인천연고 없는 서울사람 SSG팬 된 이유① 주차 스트레스 없는 랜더스필드
제가 SSG랜더스 으쓱이라고 하면 주변에서 전부 의아해해요 서울 토박이가 왜 굳이 인천까지 가냐고 저도 처음에는 '인천~!' 외치면서 현타 왔었거든요 근데 요즘은 경기 시작하면 그냥 서울 사람인 거 잠깐 까먹어요 오늘은 서울 토박이 인천 SSG랜더스 으쓱이 된 이유 1탄이에요 (※중요도 순 아님) 야구 직관을 다니다 보면 주차 스트레스도 은근 심해서 야구장은 지하철 타고 가는 곳 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SSG랜더스필드 가보고 진짜 체감이 다르다는 걸 알았어요 선결제로 입차 시간상관없이 2,000원 전기차, 하이브리드 1,000원 경차 800원 (다둥이는 인천만 되는 거 보고 서울 으쓱이 살짝 서운해요) 저는 만원관중일때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