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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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만나러 갑니다
내일 조조로 화이 보러 가려다 무대인사 일정 떴나 싶어 검색해봤더니 어제 떴더라구요 ^^ 미성년자들이 안 몰려서 그런가 아직 자리가 꽤 남아있어서 적당한 자리로 예매 성공!ㅎㅎ 사실 망설이다 한 자리 뒤로 밀려나긴 했지만 그 정돈 괜찮을 것 같은 자리입니다ㅎㅎ 뭣보다 제겐 데쎄랄이 있다능! 저는 이 중에 그나마 가깝고 가본 적 있는 영등포로 잡았습니다ㅎㅎ 어느 영등포인지는 비밀ㅋㅋ 과제가 여러개 겹쳐서 약속 잡기엔 애매하고 화이는 보고 싶고 담주 주말도 중간고사 전날이라 못 놀것 같아서 그냥 열심히 해서 주말에 해치우고 편한 맘으로 가서 눈 좀 희번뜩 대면서 진구나 찍고 오려구요ㅋㅋ 오랜만에 650D 챙겨나가겠네요ㅋㅋ 여행 이후 처음으로요!ㅎㅎ 찾아 보니까 올레티비 스타프리뷰에도 나왔던 모양인데 아 우

130820 네이버 스타캐스트 EXO 한여름 밤의 으르렁
네이년 스타캐스트 시청 후기. 0. 지금 쓰는 노트북이 거의 죽기 직전이다. 한 번 밀어줘야 되는데 그럴 짬이 안 나서. 아무튼 동영상 보는데 애로사항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처음엔 1280p로 보다가 열불 나서 죽음. 그래서 결과물은 저화질 플러스 발캡처. 좋은 환경에서 성심성의껏 팬질하는 분들의 짤 공유 받으러 가야겠다. 1. 스튜디오 예뻤다. 근데 곳곳에 조명 테러 심했다. 특히 머리색 밝은 애들. 루한, 레이랑 크리스. 백현이도 모자 안 썼으면 얼굴 날아갈 뻔. 2. 라이브는 엑솜이 Lucky(chinese ver.), 엑솤이 XOXO(korean ver.) 두 곡 불렀다. XOXO는 아까 2시에 컬투쇼에서도 불렀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좀 아슬아슬하게 느껴졌는데 다
[누나] 성유리의 진심어린 연기가 눈길을 끌게 하는 영화
감독;이원식 주연;성유리,이주승성유리가 주연을 맡은 독립영화로써 지난 1월 3일 소규모로개봉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성유리가 노개런티로 출연한 독립영화로써 지난 1월 3일소규모로 개봉을 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2주차에 상영후 감독과의gv행사로 본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위로와 치유라는 것이 무엇인지를잘 보여준 가운데 성유리의 진심어린 연기가 눈길을 끌게해주었다는 것이다.어린시절 동생을 잃고서 비오는 날이면 집밖을 못 나가는 윤희가고등학생인 진호를 알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 영화는100여분정도의 러닝타임
[누나]
평이한 드라마인데. 패완얼이지만 역시 핏이 생명이라는 것. 절실히 깨달음. 핏이 드러나지 않는 면바지와 헐렁한 빅사이즈 티. 완전 사람을 바보처럼 보이게 만들더라. 나 어렸을 때 소위 힙합 스타일이라며, 바지는 바닥 다 쓸고 티셔츠는 XXL 입고. 무슨 미친 짓이었나 싶어. 예전에는 그게 이뿐 줄 알았는데, 지나고 보면 정말로 아니었다 싶어. 성유리가 생활의 안정을 찾고 머리도 단정한 단발머리에 핏 사는 면바지에 적당한 시스루 셔츠 입고 나왔을 때. 딱 성유리 같았어. 옷은 정말 중요한 거구나. 중요한 코드구나. 싶었다. 드라마는 설정부터. 가족이라는 지옥을 겪지 않은 사람에게는 가족이 언제까지나 완벽한 신기루 같지만, 막상 겪어보면 완벽한 가족애, 완벽한 우정, 완벽한 사랑, 그런 건 없더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