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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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브라더후드 클리어
2도 정말 재밌게 했지만 브라더 후드도 재밌게 했네요. 초반엔 좀 돈이 없어서 빌빌거렸긴 했지만....제가 이런 맵 확장하는거에 대한 결벽증(...)이 있어서 진짜 군데군데 다 쏘다녔네요;;; 이것도 어쌔신크리드2와 마찬가지로..... 훌륭한 이탈리아 탐방게임 .... 아 진짜 이탈리아 여행 잘갔다 왔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이게임하면서 ㅋㅋㅋㅋㅋ 이탈리아 여행을 하면 어쌔신 에지오 3부작이 더욱 재미납니다. 다만 그 시대가 아직 르네상스가 절정기를 이룬 시기가 아니라서 지어지지 않은 건물도 꽤 많더군요. 나보나 광장이라던가 성 베드로 성당이라던가 아무튼 이제 레벨레이션 깨고 3,4를 하면 되겠죠. 마침 이번 스팀

어쌔신 크리드:브라더후드- 콩의 콩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플레이해본적은 없는 게임이었는데 작년에 스팀에서 세일을 하길래 혹해서 콩의 콩번째 작품인 이 브라더후드를 사서 플레이하게됬네요 ㅎㅎ 1편도 2편도 안해보고 냅다 지른거라 스토리 이해는 잘 안갑니다. 이게 전작 엔딩에서 바로 이어지고 데스몬드의 존재로 인해 시리즈 연계성도 강해서 처음에 스토리가 어케 굴러가는건지 몰라서 고생좀 했습니다. 위키 뒤적거려가며 개요만 조금 알게됬네요. 어쌔신이 나오는 게임이라 군중속에 은밀히 숨어다니며 목표물을 조용히 암살하고 바람같이 사라지는 그런 게임인 줄 알았는데 광활한 오픈맵에서 이런저런 무기와 기술들을 쓰는 게임이더군요. 또한 스토리 일직선진행도 아니고 수많은 서브퀘스트랑 각종 수집요소까지......스플린터 셀인줄

어쌔신 크리드2 - 엔딩 봤습니다.
여유롭게 시간이 남은지라 그동한 묵혀뒀던(??) ps3의 어쌔신크리드2 공략을 완료하고 엔딩을 보았습니다. 'ㅅ'! 꼭 해보고 싶었던 타이틀이었기에 예~전에 무리해서 샀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지만 그 언젠가 1,2 합본이 나왔더랬지...아암...) 공략하다 막히면 다음에 하고, 다음에 하고 하다 보니 어느새 엔딩에서 얼마 남지 않았던 상황 이었죠. 어쌔신크리드는 주인공이 암살자가 되어 암살 및 잔심부름(...)을 하는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라고는 하지만 실은 주인공은 기계에서 조상의 일을 체험하는 것으로~라고 시작되는 약간은 복잡한 이야기이지요. :-) 뭐 여튼, 각설하고 이번에는 거의 메인 퀘스트+약간 청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멋진 피렌체, 베네치아를 보는 맛도 쏠쏠했지요. +_

어새신 크리드 : 브라더후드 클리어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어새신크리드 브라더후드를 달려서 클리어했습니다 ...어? 2를 입대 전에 해봤는데 파쿠르의 맛은 살아있으면서 시스템상으로 불편한 부분을 많이 고쳐서 2도 1에 비하면 많이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했는데 브라더후드는 더욱 시원시원하게 진행한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게 몇년전 게임이고 어크3가 발매대기에 레벨레이션도 해야한다는거... 흔한_게이커플.jpg 다 빈치의 DB에 대놓고 게이드립을 친 션 너이놈 존경한다 극후반부 폭풍같은 72드립과 급발진하는 스토리전개는 생뚱맞은 면도 있었지만 어차피 이 게임 발매시점에서 레벨레이션은 발매예정이었으니 그닥 꼬집을 만한 면은 아니지만 역시 결말부분은 내성없이 보니 좀 충격이네요. 아니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