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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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카페... 아니, 간사이 여행 다녀왔습니다.
4박 5일 일정 무사히 마치고 왔습니다. 이번에도 사진을 엄청 찍고 왔는데... 역시 여행 갈 때마다 '좀 덜 찍자'고 다짐하는 게 얼마나 허무한 일인지 새삼 실감. (먼 산) 이번에는 정말 전망 좋은 숙소 33층에서 하버 뷰를 주야로 만끽하고... (4박에 2만 7천엔 가량) 기요미즈데라 야간 개장도 보고... 나라에 사슴이랑 대불상 보러 갔다가 올빼미 카페를 발견하고 눈을 반짝거리며 오픈 시간 직후에 돌격. 올빼미 카페 가보는 게 '언젠가 도쿄여행을 가면 가봐야지' 하는 위시리스트였는데 이런 식으로 달성해버릴 줄이야... 도쿄의 매력이 하나 사라졌다! (...) 오픈 시간 직후에 가서 애들이 꾸벅꾸벅 졸고 신경질직인 반응도 안보이고... 팔에 올려놓을 수도 있고..

아쿠아리스 (Deliria.1988)
1987년에 미켈레 소아비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호러 영화. 원제는 데릴리아. 북미판 제목은 스테이지 프라이트. 프랑스판 제목은 블러디 버드. 스페인/일본판 제목은 아쿠아리우스. 월드 와이드판 제목은 스테이지 프라이트: 아쿠아리우스. 한국판 제목은 아쿠아리스란 이름으로 나왔다. 스티브 마이너 감독의 1986년작 하우스(일본판 제목: 가브린) 때도 그랬지만 일본판 제목을 한국에서 발음 그대로 따온 것 같다. 미켈레 소아비 감독은 좀비 영화 ‘델라모테 델라모레’로 잘 알려져 있고 이탈리아 호러 영화의 거장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제자이자 조감독 출신으로 본작은 그의 첫 장편 영화 감독 데뷔작이다. (그 이전의 감독작으로는 뮤직 비디오 ‘더 벨리’와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 다큐멘터리

심시티5 미래도시의 토양정화기에 대해 알아봅시다.
주제: 토양 정화 능력과 오염없이 철거하는 법 미래도시에서 등장한 토양정화기는 이름 그대로 토양 오염을 정화하는 용도입니다. 얼마나 빨리 오염을 정화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쓰레기장의 매립지를 폭파시켜 오염을 만들고 정화속도를 보았습니다. 심시티 시간으로 하루만에 토양 오염이 사라지고 공기오염으로 변환해 날려버렸습니다. 토양정화기의 툴팁에는 철거시 오염이 되돌아온다고 하죠. 실제로도 이렇게 오염이 다시 퍼져버립니다. 그런데, 오염 없이 토양정화기를 철거하는 방법이 있다는 건 아시죠? 토양정화기의 오염도가 20이 되면 리셋되는데, 리셋되면 0이 되고 그때 철거하면 아무런 오염도 만들지 않습니다.

심시티5에서 학생수가 부족해 업그레이드 못할때 해결책
심시티에서 대학을 업그레이드하려면 하루 학생 숫자가 일정 수 이상 되야하죠. 하지만 학교에는 정원이 있고, 늦게 들어온 학생들은 배제되고 맙니다. 예를 들어, 업그레이드는 출석 학생이 3000명이어야 하는데, 수용 인원이 1800명이면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그럴땐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대학을 하나 더 짓고, 기숙사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 지어진 대학 수용인원과 기존의 수용인원이 + 되어 적용됩니다. 우리 모두 업그레이드를 통해 심시티 대학의 학과를 늘려 많은 플러그인을 얻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