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쇼크 인피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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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쇼크 인피니트 2회차 중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2회차 중

보랏빛어스름|2014년 2월 6일

그래픽카드 바꾼 기념으로 다시 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사양이 좋지못해서 그냥 중옵으로 40프레임 정도 뽑아가면서 플레이하고 있네요. 저해상도 찰흙 그래픽으로 하다 볼만한 옵션으로 하니 안보이던게 하나 둘 보입니다. 레벨디자인은 하프라이프의 그것과는 다른 의미로 신급.. 게임하면서 감탄중입니다.

Burial at Sea : Episode 2는 5월 25일에 나온다고 하는군요...

청광's 이글루|2014년 2월 5일

별 내용 없습니다. 그냥 5월 25일에 나온다는군요. 출처 3달 남았습니다. 뭐 이리저리 다른 게임 좀 하다보면, 분명 어느샌가 스팀이 다운로드 해줄 겁니다.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앨리자베스로 랩처를 탐험하시면 되겠습니다. 아...1주 전에 나온 프리뷰 영상은 참 중독성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조금이라도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면서도 보게되니 말이죠...

Burial at sea Pt1을 끝냈습니다.

Burial at sea Pt1을 끝냈습니다.

청광's 이글루|2013년 11월 13일

분량은 챕터 하나 분량. 그리운 인물이 한명 나오는데 코헨. 뭐 여전히(과거지만) 제정신은 아닙니다. 목소리 찬조출연으로 수청이 나오고 라이언이나 폰테인은 언급만 됩니다. 뭐 어쨌든, 역시 바이오쇼크. 끝나고 박수쳤습니다. 결말을 언급하고 싶지만 그러면 스포가 되겠고... 챕터 하나 분량에 멋지게 스토리를 남아냈습니다. 끝내고 나니 다시금 모든 대사와 소품에 의미가 있는 게임이 바이오쇼크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 정말이지 파트2는 어떻게 만들라고 이런 DLC를 만든건지 참...어쨌든 본편을 가지고 계시다면 꼭 하십시오. 전 시즌패스를 질러버려서 그냥 기다리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당장 사세요. 이건 그럴 가치가 있어요. 근데 잘 이해가 안가는게 이게 본편의 어떤 시점에서 진행 되는 건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D4C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D4C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11월 12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어쩔수 없습니다. 드디어 엔딩 봤습니다. 이녀석 스포일러 피해다닌다고 조심조심했는데 왠 잡것이 '딸이래요'라고 지껄이는 바람에 약간 흥이 식긴했네요. 그래도 나머지는 누설없이 즐겼으니 다행입니다. 그래픽이나 스토리 플레이등등 신경을 많이 쓴 명작이긴 한데 전작인 바이오쇼크에 비해 아쉬운 점이 제법 보이는군요. 아 전 바이오쇼크2는 하지않아서 1과만 비교하는겁니다. 바다속의 랩처와는 정반대로 하늘위의 도시, 컬럼비아 랩처와는 달리 무척 밝고 화사합니다. 사람들은 웃고떠들며 각종 공연과 상점이 펼쳐지고 아주 행복한 도시같죠. 그렇지만 어느 한 무대에서 한 커플이 끌려나오면서 이 도시가 속내는 막장인 곳이라는게 드러납니다. 뭐 사실 이 컬럼비아가 딱 저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