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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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바코> 10화 참고사항 - 걷기 타이밍, 롤링(슬라이딩), 부레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한 소개글을 계속 적어야지, 적어야지 하면서 바쁜 생활에 밀리고 있어요 ㅜ 10화에 여러 내용이 나오게 되어서 우선 10화의 추가 참고사항을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 전에 소개해드린 내용은 자세한 소개 없이 바로 넘어간는 부분이 있으니 이 글을 처음 보시는 분은 시로바코 자막 카테고리 %5B%EA%B8%88%5D%20%EC%8B%9C%EB%A1%9C%EB%B0%94%EC%BD%94 에서 시로바코 참고사항 글을 우선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로바코 10화에 나온 걷기 타이밍, 롤링(슬라이딩), 부레(떨림)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스폰버전 17분 48초 부분에 키노시타 총감독이 작화미팅을 하며 '아이들의 걸음을 3콤마 중간 나누기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9~10화
호리카와 켄지 pa.works 대표 시로바코 코멘트 7~8화 미즈시마 츠토무 감독님 '캐릭터가 현실세계에 보이게 되어야 연출가는 겨우 한사람 구실을 하게 됩니다' V편집 납품 당일에 택배로 보낸 화물이 배송 완료가 되지 않고, 배송 도중 행방불명이 되어 소재를 추적할 수 없는 상황은 정말 피하고 싶다. 하지만 현장은 허둥지둥 대응에 쫓기게 되어, 제작진행 사이에서 팀웍이 싹트고, 속사포로 지시를 교환하는 제작룸을 지켜 보면서 '이 정경도 SHIROBAKO에 넣고 싶다'고 생각해 보기도 하고. 제작진행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빠지는 타입. 스트레스 폭식으로 혼다가 되는 타입.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 타로 타입. 봄이 될 무렵에는 혼다가 되어있는 아오이가 눈에 선합니다. 미즈시마
2014년 4분기 애니메이션 감상
이번 분기에는 작년 이맘때보다는 다소 적은 수의 애니메이션을 시청하고 있습니다. 교육 중이라 인터넷 접속이 원활치 않다 보니 애니플러스 다운로드도 어려운지라 주말이 아니면 감상할 시간이 없다시피 하네요. 매주 챙기거나 한번이라도 본 작품에 대해 간단히 적어봅니다. [건담 G의 레콩기스타] 건담의 아버지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턴에이 건담 이후 15년만에 내놓은 건담 시리즈입니다. 우주세기(U.C)가 파국을 맞이한 뒤 1000년 가량 흐른 시대(R.C)를 배경으로 해서인지 기존 우주세기 건담은 물론이고 턴에이 건담과의 연관성도 엿보이는 등 친숙한 요소가 도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고풍스러운 연출이나 뜬금없는 대사, 50화를 26화로 압축한 것처럼 느껴질 정도의 급전개 등 다소 아쉬운 부분도

업계인인데 9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3
업계인인데 9화 방영한 SHIROBAKO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음 1-2 111: ななしさん 2014/12/05(金) 05:04:47.31 ID:U9Uo5t3a0.net・'마이타케 씨한테 연락할게요' 감독님 혼자서는 막연한 이미지가 정리되지 않는데 각본가와 다시 한 번 검토해보면 어떨까요?라는 말. 각본을 납득이 가는 형태로 수정할 수 있다면 콘티도 완성시킬 수 있을터. 애초에 각본은 콘티 단계에서 변경되는 일이 자주 있음. 다만 최종화의 결말을 통으로 변경하는 대수술인 경우에는 의리상 각본가한테도 미리 얘기하는게 바람직. 기본적으로 각본가는 각본이 완성되면 해당 에피소드의 작업은 끝났으니까 그 뒤에 어떻게 되건 관여하는 일은 없음. 실제로 마이타케 씨도 '아직도 콘티 작업중이었다니…'라고 말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