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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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류현진. 그도 인간이다.

고개숙인 류현진. 그도 인간이다.

(팬들의 관점에서 류현진은 결코 무너지면 안되는 투수다. 하지만 그도 사람이다. -사진: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무너졌다. 한화팬들의 관점에서, 류현진은 1회에 무너질 리 없는, 아니 무너지면 안 되는 선수였다. 단순히 그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이 아니라, 류현진이 무너지면 그나마 가진 희망이 통째로 사라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혹자는 다른 선수들이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면 잘했다 잘했다 하지만 류현진이 퀄리티스타트'만' 기록하면, 우린 어쩌지 하는 분위기라고 한다. 말 그대로 팀의 기둥인 그가 1회에 난타당하기 시작했을 때, 한화 팬들은 어떤 기분이었을까.불길한 예감은 1회 첫 타자부터 시작되었다. 1,2구 연이은 볼을 던지더니 이내 3,4구는 스트라이크. 하지만 다시 볼 두 개를 내주며 포볼로 첫 타

최성훈은 오늘 몇년의 운을 뽑아먹은건가 (잠실, 한화, 2:6 승)

1. 경기 전 상대선발 : 류.현.진우리선발 : 최성훈 ...그래, 솔직히 말하면 저번에 쓴 이승우 경기는 이승우가 삼성전에서 나름 괜찮게해서 희망이라도 걸어봤어.[09년에도 나름 선발로서 기대해볼만한 두근두근 느낌도 줬던거 같고]근데 최성훈은... 이번에도 주키치랑 맞불 안붙어서 정말 천만다행이다 ㅠㅠ)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오늘 경기는 정말...[더불어 경기는 포기해서 직관을 안감] 2. 경기 결과 요약 BEST: 유지현내가 꾀돌이빠로 쥐빠 시작한 94 꾀돌얼빠여서 이런거 맞음오늘 최성훈이 결국 QS를 따긴 했고, 커브가 좋았던건 맞아서 어지간하면 주고 싶긴 한데경기 보면서 느낀건 '아 헬쥐가 그렇게 내야가 헬이어서 애들이 못큰건가...' 싶더라. 11 헬쥐였으면 빠지는 공은 한 3개정도

'데뷔전 패전' LG 최성훈 "내 공 던진 것에 만족"

Roopretelcham|2012년 5월 1일

프로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될 수도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반대였다. LG 트윈스의 대졸 신인 최성훈(23)이 1군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2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것이다. 최성훈은 3-3으로 양팀이 팽팽히 맞서던 7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손아섭을 좌익수 플라이로 잡아낸 최성훈은 황재균을 중견수 플라이, 신본기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깔끔하게 이닝을 막아냈다. 신인 투수의 데뷔전치고는 훌륭한 출발이었다. 팀 타선이 점수만 뽑아준다면 경우에 따라 승리투수가 될 수도 있는 상황. 그러나 8회초 LG는 득점이 없었고, 8회말에도 마운드에 오른 최성훈은 선두타자 김주찬에게 2루타를 얻어맞은 뒤 보내기 번트까지 허용해 1사 3루의 위기

퓨쳐스리그도 개막!!

퓨쳐스리그도 개막!!

Roopretelcham|2012년 4월 20일

4월 13일 퓨쳐스리그도 드디어 개막을 했다 다른팀들은 4월 11일 개막했지만 우리는 13일 첫경기 LG의 개막전 상대는 상무! 4월 13일 일단 이렇게 졌음.......................................... 선발 투수는 최성훈 6이닝 2실점 3K 하지만 타선의 지원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1점도 못냈으니 타자들은 볼것도 없지 뭐ㅡㅡ^ 그리고 이날 윤정우가 펜스와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던걸로...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팀 타자에 신동훈ㅋㅋㅋㅋㅋㅋㅋ 신동훈은 2012 신인으로 서울고 에이스 투.수.! 이날도 짐ㅋㅋㅋㅋㅋㅋ.... 선발투수는 돌아온 좌완 이승우 1군 콜업 되기 전 퓨쳐스에서 선발~ 투구수는 많지 않았지만 이닝을 짧게 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