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아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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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아츠코×쿠로사와 키요시 감독, 로마 국제 영화제에서 첫 2관왕!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제 8 회 로마 국제 영화제의 시상식이 현지 시간 16일(일본 시간 17일 3:00)에서 행해져 마에다 아츠코 주연의 쿠로사와 키요시 감독 작품 'Seventh Code'(일본 공개 미정)가 감독상과 기술 공헌상을 수상했다. 일본 작품의 동 영화제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본작은, 마에다와 쿠로사와 감독이 처음 팀을 이루어, 올해 6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촬영을 진행한 작품. 총 18개 작품의 국제 경쟁 부문에서 감독상 (Best Director Award)과 뛰어난 기술에 주어지는 기술 공헌상(Award for Best Technical Contribution)의 2관왕을 달성했다. 쿠로사와 감독이 참석한 공식 상영에서는 주중 밤에도 불구하고 1,000석 정도의 공연장이 관객으로 가득

노골적으로 의욕 제로... 이타노 토모미는 연예계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다!?
CD 매출은 절호이면서 연애 금지 규칙과 남성 팬의 엄격한 시선, 맴버들의 왕따와 격차 등 고민도 끝이 없는 AKB48. 당당하게 동 그룹을 졸업한 멤버들도 순탄한 항해라고는 말하기 어렵다. 마에다 아츠코(22)는 현재 방송중인 주연 드라마 '아사키유메미시~야채가게 오시치 이야기'(NHK)의 시청률이 저공 비행하고 있으며, 17일 방송의 제 5 화에서는 3.6%까지 내려 갔다. 시노다 마리코(27)도 언론 대응의 무뚝뚝한 얼굴이 화제가 되며 게스트로 출연한 게츠쿠 드라마 '바다 위의 진료소'(후지TV 계)의 두 번째 에피소드가 첫 회부터 3포인트 이상 시청률이 떨어지며 12.4%라는 결과로 완전히 저시청률 걸즈 상태다. "그래도 이 두 사람은 평안무사한 것입니다. 마에다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여배우편
작년 이맘때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포스팅으로 이 블로그를 개시한 기억이 난다... 벌써 1년이 되었다는건데.. -.-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미 종료했지만,, 그동안 휴면상태인 블로그를 깨우는 의미에서의 포스팅! 올해는 운좋게 A열 좌석을 구해서..ㅎㅎ 레드카펫을 바로 코앞에서 구경~ 작년에 비해 톱스타의 참석이 부족했었지만.. 나름 즐거웠다.. 사진도 열심히 찍고 A열의 특권인 악수도 해보고.. 하지원.. 톱스타 없는 이번 레드카펫에서의 나름 에이스.. 자타공인 제일 예뻣고..ㅎ 황우슬혜.. 홍수아.. 가까이서 보면 장난아님.. 뭐가? ㅋ강예원.. 고아라.. 구혜선... 갑자기 조명이 강해진게 아니라.. 원래 저렇게 하얗다.. -.- 갑자기 하얀사람이 들어옴.. 피부끝장.. 김민정..김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관객과의 대화
오랜만에 영화제 GV 이야기가 나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리뷰가 먼저 나가야 하는데, 제가 한계가 들어가게 될 것 같네요. 문제라면 제가 이 글을 작성하면서 대단히 피곤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지금 정리를 억지로 진행하고 있는 터라 화장실을 수십번 다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게다가 어제 올렸어야 하는 글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헤매다 보니 결국 오늘 올리게 되었네요. 마에다 아츠코를 기용한 계속해서 기용하는 이유는? 이전에 같이 작업을 했을 때, 깊이 이야기 할 기회가 없었으나, 이후에 흥미가 생겨서 궁금한 부분들도 있었다. 그러면서 동시에 평범한 모습을 좀 더 보고싶었다. 그럼 여배우의 평소 모습도 들어가 있는건가? 물론 연기겠지만, 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