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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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우다이푸르

[인도] - 우다이푸르

아침어젯밤 설사로 인해 매우 고통스러웠다.그래도 숙소에서 마냥 쉬기에는 시간이 아까워나왔음.툭툭 타고 가는중실피그램이라는 민속촌으로 갔다.입장료도 받음.100루피인도 전통 가옥이라고 한다.춤추고 난리났다.역시나.. 돈을 밝히는 그들볼건 딱히 없었다.사진찍고 싶은데 찍으면 돈달라고 함 ㅠㅠ인크레더블 인디아인데... 그냥 그랬음대충보고 나와서 가는중우다이푸르에 있는 케이블카로 갔다.인도라서 믿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다행이도 추락하지 않았다.꼭대기에 올라가니 우다이푸르의 전경이 한눈에..시티팰리스도 다 보인다.정말..몸이 심각하게 아팠는데나랑 친구랑 친구 한명더 모두 아팠다..저녁먹으로 나왔음여기는 우다이푸르에서 굉장히 유명한 음식점인데소니네 라고 한다.아저씨가 헤나를 그려주는데부업으로 레스토랑을 운영중.

[인도여행]새를 사랑하신다면. baratpur, Keoladeo national park. 1/19

[인도여행]새를 사랑하신다면. baratpur, Keoladeo national park. 1/19

쓰는 여행|2013년 5월 15일

노을 속에 앉아 있는 새, baratpur, rajhastan, India 철새는 애초에 세계화된 동물이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존재하지 않을 때부터도, 사람들이 각기 저마다 사는 마을을 벗어나지 못하고 상상하지도 못하던 시절부터도 새는 수천 키로미터를 넘나들며 세계적으로 살아왔다. 사람들은 새를 좋아하고 그 새들에 문화마다 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한국에서도 학이나 까치, 제비등은 좋은 의미를 부여하며 보살펴 왔다. 흥부가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고쳐서 강남(중국)으로 보냈던 얘기부터 시작해서 우리에겐 새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국가라는 것이 생기고 사람들은 새가 날아오는 곳을 보호하기 시작했다. 한국에도 여러곳이 있다. 철새 도래지, 천연 기념물 등의 이름으로.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는 줄어들

매스이펙트3 엔딩컷 DLC에서 밝혀진 쿼리언족 얼굴

매스이펙트3 엔딩컷 DLC에서 밝혀진 쿼리언족 얼굴

탈리 얼굴 조작설때문인지[...(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사진이 탈리 얼굴임 하면서 게시했다가 욕이란 욕은 다 우걱우걱) 진짜 헬멧 벗은 얼굴이 나왔는군요.. 저는 문어 괴물일줄 알았는데[? 인간과 비슷하게 생겼군요..뭐...(가 아니라 눈만 빛나는것 같기도..) 바이오웨어의 탈리 얼굴 낚시질덕에 별 흥미로움을 못느끼겠단게[..참..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