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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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2017) / 맷 슈레이더
출처: IMP Awards 헐리웃 영화음악의 주요 분기점을 맡았던 유명 작곡가를 연대기 식으로 돌아보며, 현대 영화음악을 맡은 작곡가들의 생각과 작업 방식을 취재한 다큐멘터리. 영화음악 역사에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던 작품을 그 영화에 쓰인 음악 위주로 편집해 소개하고, 가능하면 당시에 영화음악을 맡았던 음악감독과 함께 작업했던 연주가, 영화감독, 제작자를 함께 인터뷰해서 입체적으로 영화음악 작업 방식과 업계 역사를 다뤘다. 헐리웃 영화음악을 중심으로 다룬데다 다룬 영화음악가도 교향악의 전통을 이은 이른바 정통파에 한정된 면이 짙은데, 다룬 영화음악이 두말할 필요 없이 산업의 주류인데다 영화 상영시간을 고려하면 치우친 선택이라 하기 어렵다. 영화음악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기 보다는 통사적

제임스 호너를 추모하며.
지난 6월 23일(현지 시각으로 22일) 제임스 호너 James Horner가 타계했다. 향년 61세. 급작스런 비보였다. 사인은 경비행기 추락사. 자신이 직접 소유하던 비행기에서 조종사와 함께 사망했다. 멀게는 리치 발렌스 Ritchie Valens나 존 덴버 John Denver, 가깝게는 해리슨 포드 Harrison Ford가 떠오르는 사고였다. 그는 지난 4월에 공개된 비행기 관련 다큐멘터리 [Living in the Age of Airplanes]의 음악을 담당한 바 있고, 2012년엔 라이트 형제의 얘기를 담은 [First in Flight]라는 단편을, 2010년엔 무스탕 에어쇼 팀 The Flying Horsemen을 위한 음악을 작업한 바 있을 정도로 비행기에 대한 애정을 피력해왔다. 2

2012년 개인적인 영화음악 베스트 (1)
박력남님의 '2008 영화음악 베스트'포스트를 참고하였다. 앞서 시작하기전에,,사람들 마다 취향이 다르기 마련이다. 걸작 [클레멘타인]을 최악의 영화로 꼽는 사람도 있고 졸작 [드래곤볼 에볼루션]을 최고의 영화로 꼽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분명. 그러니 이 글이 공감이 안간다고 해서 돌을 던지는 일은 부디 없길 바란다. 사실 이 글은 많은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영화음악을 들어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글을 쓰게 된 것이다. 흠흠.. 어쨌든 2012년 지극히 개인적인 영화음악 베스트 1부. 지금 시작한다! 1.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The Amazing Spider-Man)Music by 제임스 호너 James Horner 첫번째부터 약간 논란의 여지가 있을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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