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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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권력과 지배, 그리고 방랑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 권력과 지배, 그리고 방랑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6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볼 지 말 지 고민이 정말 많았던 작품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전작들을 제가 도저히 좋아할 수 없는 작품이어서 말입니다. (제가 포스트 아포칼립스물에 관해서 애매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절대로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경험 삼아 한 번 보려고 마음을 먹은 것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전편들을 봐야 하는데, 그냥 건너뛰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매드맥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면모에 관해서 특히나 사이버 펑크적인 면모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게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새 예고편입니다.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6일

매드맥스 시리즈도 결국 새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 기대를 안 하고 있기는 한데, 제가 이 계통의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희한하게 제 주변에서는 나온다고 하니 다 좋아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주변 사람들에게 끌려가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군요. 무엇이 되었건간에, 일단 보기는 할 듯 합니다. 일단 워낙에 유명한 작품인 것도 있고, 이런 저런 문제도 같이 걸려 있거든요. 여담인데, 이런 이미지 다운받는게 가장 골때리게 되었습니다;;; 크롬에서 정상적으로 동작이 안 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한글 자막이 같이 올라가 있는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멋지긴 하네요.

"​​​Mad Max: Fury Road" 예고편입니다.

"​​​Mad Max: Fury Road"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3일

개인적으로 매드 맥스 시리즈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제가 맨 처음 보기 시작한 작품이 3편이었던지라, 그 이후로 거꾸로 영화를 보게 되었던 것이죠. 3편은 약간 기묘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1편은 제 취향에서 아예 멀리 떨어져 있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나마 2편은 나름 즐겁게 봤던 기억은 있으나 도저히 이 시리즈와 친하게 지낼 수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 속편이 나왔습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 볼 지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행히 한반지님 자막이 있는 예고편이 있더군요. 예고편은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매드 맥스(Mad Max)

매드 맥스(Mad Max)

moeworld.kr the 3rd|2013년 3월 2일

모든 것이 끝나버리고 / 지금 여행길에 나섰네 아픈 상처를 감싸안고 / 이젠 더 이상 돌아오지 않을 거라네 슬픔을 이겨낼 방법을 / 찾지 못한다 하더라도 - 북두의 권 실사판 주제가 중에서 - 폴아웃 팬 카페에 들어갔다 우연히 발견한 멜 깁슨, 티나 터너 주연의 영화 '매드 맥스'(Mad Max) 포스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만큼 멸망한 세계의 암울한 실상을 잘 보여준 작품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폭주족과의 추격전, 악당보다 더한 주인공의 잔혹함, 제3차 세계대전 이후 황량한 사막으로 변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처절한 모습... 매드 맥스는 이 모든 것을 망라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동차를 통한 극단적인 폭력 묘사를 통해 영화의 새로운 영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