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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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여행,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여행,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여행, 플라트비체 국립공원 플라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기차를 타고 ST3 지점까지 올라가 P2지역까지 두시간 동안 트레킹 후 배를 타고 이동, 다시금 한시간 트레킹을 했답니다 비오고 바람까지 세차게 불어 부실체력인 전 체력적으론 좀 힘들긴 했지만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이 정말 아름다워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운동화 다 버려 슬리퍼처럼 신고 비옷이 세찬 바람에 날려 똑딱이 단추가 떨어져도 그림같은 호수의 물색에 감탄하고 호수물속 물고기가 물이 넘 맑다보니 물 위에 올라와 있는듯 했답니다 오리떼들은 사람을 무서워하기는 커녕 가까이 다가가니 귀찮다는 듯 자리를 옮기고 비가 내려 그런지 없던 폭포도 생긴.......

크로아티아 여행 패키지로 가는게 인기있는이유

크로아티아 여행 패키지로 가는게 인기있는이유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21일

크로아티아 여행 패키지로 가는게 인기있는이유 원래부터 인기가 정말 많은 관광지였으나 꽃누나 방송 이후로 찾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나라. 바로 Croatia. 나도 개인적으로 울엄마 데리고 둘이서 진짜 고생고생하면서 다녀왔는데 왜 이 국가가 인기가 많은지 조금은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사실 엄마보다는 애인이랑 같이 오면 더 좋을 것 같음... 그래서 좀 아쉬웠다. 특히 스플리트나 두브로브 여기는 박여사님이랑 오기에 아쉬웠음. 물론 엄마랑 같이한 여정이고 너무나도 후회없는 모자지간의 아름다운 크로아티아 여행이었지만(포장 잘한다?), 그래도 마음 한켠으로는 왜 여기가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많고 그런지 잘 알 수 있.......

2016. 08. 20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3) 크로아티아의 아가씨들은 이쁘군요~~~

헝가리를 떠난 버스는 이번 여행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크로아티아로 향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여행의 가장 많은 여행지를 들리는 곳. 물론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오후에 잠깐 들른 후 잠을 자고 플리트비체로 출발하는 일정. 헝가리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길... 가는 길 곳곳에서 탄성이 나올 만큼 아름답다. 한 여름의 유럽은 덥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버스 안은 아름다운 외경이 나올 때마다 탄성이 절로 일었다. 그렇게 크로아티아 국경에 도달했다. 크로아티아 국경은 다른 EU의 국경과 달리 국경을 넘을 때 출국과 입국 도장을 찍는다. EU에 소속된 모든 국가는 쉥겐조약에 따라 국경을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지만 크로아티아는 국경을 넘나들때 심사를 받는다. 심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국경을

[크로아티아/스플리트]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eta) 후기

[크로아티아/스플리트]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eta) 후기

hyeonme|2018년 9월 9일

크로아티아 두번째 숙소, 스플리트의 아파트먼트 코르타(Apartments Korta) 사진은 숙소 앞 풍경, 그리고 그 안에 엄마 먼저 객실! 킹사이즈 침대가 1개 있는 방을 선택했는데, 실제로 싱글침대가 2개 붙어있었다. 침구 깨끗하고 침대상태도 양호했다. 그리고 잠자리별로 개인등있고, 콘센트도 있어서 편했다. 사진을 찍지 못해서 호텔스닷컴에 등록되어 있는 내가 사용했던 객실의 사진을 가져왔다. 침대 맞은편에 옷장이 있어서 옷을 걸어둘 수 있고, 옷장안에 빨래 건조대도 있었다. 그리고 작은 식탁과 의자가 2개 있어서 엄마랑 저기서 간식도 먹고, 저녁도 먹었다. 화장실은 샤워부스와 세면대가 있는 깔끔한 모습 테라스 나는 1층의 킹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