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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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레브 여행, 성 마르코 성당 기념품 쇼핑한 것

자그레브 여행, 성 마르코 성당 기념품 쇼핑한 것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9일

자그레브 여행, 성 마르코 성당 기념품 쇼핑한 것 처음으로 방문해봤었던 크로아티아. 발칸국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나라로.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많았다. 물론 지금도 너무 인기가 많고. 게다가 중간중간 방송을 타면서 더욱 잘 알려지게 되었던 곳이기도 하고. 수도인 Zagreb 부터 남부의 두브로브니크랑 중간에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또 라스토케 인근의 작은 마을까지. 여러가지로 가볼장소들이 많아서 렌트카 빌려서 다니면 매우 좋음. 어떻게보면 이 지역 여정의 시작. 자그레브 여행. 여기 공항에 내려서 차 타고 이동을 했는데. 공항도 신식이고 여러모로 편리해서 만족했다. 그치만 뭔가 유럽 본토와는 다.......

크로아티아 여행 올가을엔 유럽 패스로 로밍 걱정 끝

크로아티아 여행 올가을엔 유럽 패스로 로밍 걱정 끝

가을이면 생각나면 로맨티코 동유럽 크로아티아 여행점점 여행에 미치고 있는 대한민국.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웃나라 일본 그리고, 동남아로의 여정을 목표로 했던 사람들이 언제부턴가 저 멀리 유럽까지 시야를 넓히고 있는데요. 누구나 쉽게 꿈꾸고 있음에도 비용 문제로 마음먹은 것처럼 떠날 수 없는 현실의 벽이 서글프기만 합니다. 다행히 그나마 10월 그리고 다가오는 11월 등 가을 시즌에는 봄, 여름 성수기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가 있을 거예요. 더욱이 서유럽에 비해 저렴한 동유럽은 더더욱 부담을 줄일 수가 있고요. 그중, 동유럽 발칸 국위 대표국가로 아드리아해의 진주라고 부르는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날씨 11월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날씨 11월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16일

플리트비체 날씨 11월 자그레브와 두브로브니크 엄마랑 같이 둘이서 다녀왔었던 Croatia여행. 짧지만 그래도 북부 남부 골고루 잘 돌았던 시간이었다. 확실히 차를 공항에서부터 렌트해서 다니는게 가장 편한듯! 타 유럽국보다 기차나 버스편 이용하는게 살짝쿵 힘들어서, 여기만 다닐 예정이라면 맘 편하게 차 빌리는게 괜찮음! 물가 자체도 그렇게 심하게 비싸게 와닿지 않았고. 그래도 체코나 헝가리, 폴란드 등 동유럽권보다는 비교적 높은편이었지만. 다니기에는 부담이 많이 없었다. 이번 글은 플리트비체 날씨 자그레브 두브로브니크 등 주요 인기 도시의 11월 온도에 대한 글. 다음달에 일정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체크를 해보도록 하자.......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리바거리, 스플리트맛집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리바거리, 스플리트맛집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리바거리, 스플리트맛집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리바거리, 스플리트맛집 입니다. 블레드에선 비가 와서 파란 하늘을 보지못해 아쉬웠지만 블레드빼곤 보상이라도 받듯 날씨가 정말 좋았답니다. 스플리트에서도 마찬가지 눈부시도록 화창한 날씨가 푸르디푸른 지중해 바다를 더 짙게 만들어주더군요. 스플리트에선 리바거리 바로 근처에 숙소를 잡았기에 낮시간동안은 리바거리에서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벤취에 앉아 여유로음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답니다. 물론 디오클레시안 궁전 투어도 하고 점심은 디오클레시안 궁전내 레스토랑에서 먹었어요. 해질즘 저녁시간엔 해지는 해안가 산책을 했답니다. 저녁은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