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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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여행, 석양과 함께 한 자다르 바다오르간

크로아티아여행, 석양과 함께 한 자다르 바다오르간

크로아티아여행, 석양과 함께 한 자다르 바다오르간 크로아티아여행, 석양과 함께 한 자다르 바다오르간입니다. 발칸여행을 떠나기 아드리아해의 진주라는 두브로브니크에 대한 기대가 가장 크긴 했지만 전 자다르의 바다오르간이 정말 궁금했었답니다. 파도에 의해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해서요. 그림같은 일몰을 즐기며 바다오르간의 연주를 들을 수있다니 정말 환상적일 듯했답니다. 그래서 자다르 바다오르간을 향하는 시간이 정말 설레었어요. 그런데 자그레브에서 자다르를 가는 길 바람이 넘 세어 터널로 못가고 산을 넘어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한시간이상 더 걸리는 시간에 일몰이 다 져버릴까 노심초사했었답니다.......

크로아티아 여행, 전망 끝내주게 좋았던 두브로브니크 숙소 릭소스 호텔

크로아티아 여행, 전망 끝내주게 좋았던 두브로브니크 숙소 릭소스 호텔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10월 9일

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로브니크 숙소 전망 좋은 릭소스 리베르타스 호텔 자그레브 여행을 마치고 두브로브니크로 떠나던 날, 함께 했던 애주가 동생과 사놓았던 헨켈 트로켄 스파클링 와인 작은 2병이 가방에 있었음을 뒤늦게 깨닫고 비행기를 타기 전 부랴부랴 가방에서 꺼내었어요. 이런걸 절대 버릴 수 없는 애주가 2명의 여인이었으니 공항에 서서 바로 건배하고 휘리릭.. 마셔버립니다. 까마득하게 잊고 있었던 일인데 오랫만에 꺼내본 크로아티아 여행 사진을 보다가 그 추억이 생각나 한참을 웃었어요. 여행은 늘 '추억'을 남기네요.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두브로브니크로 향하는 비행기는 이렇게 작은 프로펠라 비행기 였어요. 무섭다.......

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르브니크에서 만난 고양이

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르브니크에서 만난 고양이

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르브니크에서 만난 고양이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르브니크에서 만난 고양이입니다. 고양이의 천국까지는 아니지만 길냥이들이 정말 자연스럽게 사람들과 공존하는 두브르브니크였답니다. 음식점에서 손님들에게 음식을 얻어먹으려 돌아다니는 고양이들을 대부분의 주인들은 그냥 못본척 하더군요 일부 쫓아내는 주인도 있긴 했지만 고양이가 무서워 도망가는게 아니라 귀찮아하면서 자리를 피하는 ㅎㅎ 구시가지 햇빛드는 따스한 자리는 다 차지하고 제 집처럼 편하개 자는 고양이들도 있어 그저 웃음만 지어지더군요. 크로아티아 여행, 두브르브니크에서 만난 고양이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사람손을 겁을 내는 게 아니라 이.......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안 궁전 록소르카페

크로아티아 여행,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안 궁전 록소르카페

크로아티아 여행, 디오클레티안 궁전 스플리트 디오클레티안 궁전 구경왔어요 청동게이트, 철게이트,실버게이트, 골드게이트, 재래시장 다 구경하고 록소르 카페에서 커피랑 핫초코 먹어요 열주광장에 있는 카페인데 재미나답니다 외부에 방석이 있어 앉으면 주문받으러와요 디오클레티안 궁전 열주광장이예요 슬로베니아 여행 중엔 비오고 흐렸는데 크로아티아 여행은 넘 좋아요 하늘에 구름 한점없이 이쁜 날씨라서요 이른 시간인데 관광객들이 정말 많아요 사람들이 넘 많아 영상찍기도 어려워요 한시간정도 궁전 구경하고 지쳐서 커피 한잔하고 있어요 열주광장에 록소르 카페가 있어 외부 방석에 앉아 있으면 커피 주문받으러와요 이렇게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