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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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posts2020. 1. 11.-18. 도쿄, 니가타, 나가노 여행 0부 - 여행 개요
아직 지난 여행기 다 못 썼는데... 여행기 마무리 못 한 상태로 다음번 가는 건 처음이네요. 이건 무안할 따름입니다;; '데스스트랜딩'만 아니었으면 다 끝냈을 거라고 변명하고 싶긴 합니다. 이번 건 특별히 여행 자체가 목적으로 계획된 건 아니고, 강제된 일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움직이는 겁니다. 원래는 이렇게 짧은 간격으로 가는 건 여행기 작성도 문제지만 금전적으로도 부담스럽기 때문에 달가워서 하는 건 아닙니다. 원치 않는 타이밍에 가게 된 이유는 울려라! 유포니엄 정기 연주회 칸토 공연이 1월 13일에 잡혔기 때문입니다. 이건 카와사키에서 하는 거고 사실 3월 1일에 도쿄에서 하는 쪽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여행 간격적으로 말이죠. 일본 콘서트 시도는 처음인데 뭐 추첨제라든가 좀 장벽이 많았

일본여행지추천 인생사진 찍는 나가노현 소라테라스
일본여행지추천 인생사진 찍는 나가노현 소라테라스 평소 다니는 여행은 항상 사진을 잘 찍어주시는 분들 덕에 항상 인생사진을 건지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풍경도 한몫해서 정말 잊지 못할 사진들을 건졌지요:) 이번 일본여행지추천 나가노현은 동계올림픽이 치뤄질만큼 한 여름에도 도쿄보다 약 10도가량 낮은 곳으로 무더울때 본격 여행하기 참 좋은 곳이랍니다:) 그중 꼭 가야할 곳이 있으니, 나가노현에 있는 소라테라스가 그 주인공! 멋진 운해를 볼 수 있는 곳인데 오늘은 그 현장으로 초대할게요- 발 아래로 멋진 운해가 펼쳐지는 소라테라스는 해발 1770m위에 위치하고 멋있는 풍경을 볼 수 있는 확률이 무려 63.5%에 달한답니다. 또한 저.......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쉬어가는 페이지-여관에서 먹은 간식들 이것저것[15]](https://img.zoomtrend.com/2018/03/21/a0016483_5ab2717a00fc9.jpg)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쉬어가는 페이지-여관에서 먹은 간식들 이것저것[15]
에치고유자와역에서 사가지고 온 만쥬? 술향 살짝 나는 빵에 팥이 들어 있습니다. 이건 카루이자와의 선물가게에서 사온 카스터드 만쥬 일본에 가면 하루에 한번은 푸딩을 먹어야 하는 병에 걸린 동행이 산 푸딩 한입 얻어먹어 봤는데 맛있었습니다. 베이컨맛 감자칩 .베이컨 맛은 잘 모르겠지만(...)짭조름하니 맥주 안주로 좋았습니다. 우오누마산 코시히카리를 사용한 감주, 쉬어가는 페이지는 끝났으니 이제 다시...여행기를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예전 여행기는 아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도쿄 근교(?)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추천, JR도쿄 와이드패스[1]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김포공항 휴라운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아침식사[14]](https://img.zoomtrend.com/2018/03/16/a0016483_5aabd06e2acc3.jpg)
[16년 1월 니가타, 나가노]문호의 숙소, 나카다나소우(中棚莊)의 아침식사[14]
아침식사도 레스토랑에서, 자리로 가니 요렇게 한상이 떠억 차려져 있습니다. 온천여관의 좋은 점...아침에 일어나면 남이 차려준 밥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조금씩 담겨져 있는 밑반찬들 톳조림과 참마 우엉조림과 치어& 간 무 무절임과 락교 기름이 잘잘 흐르는 방어구이와 갓절임 양념김 간장 양념에 담근 온천 계란 유바 싱싱한 야채샐러드 보리밥과 유부&미역을 넣은 된장국 간 참마를 보리밥에 얹어서. 끈적하고 시원한 식감의 참마와 까실하게 넘어가는 보리밥이 잘 어울립니다. 이것만으로도 밥 한공기를 비울 수 있을 정도 마무리는 오렌지 주스. 잘먹었습니다. 이렇게 저녁에 아침까지 챙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