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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MSX] 불새 봉황편 (火の鳥 鳳凰編, 1987, Konami) #2 스테이지 소개](https://img.zoomtrend.com/2015/03/18/c0034770_550976708e2af.gif)
[MSX] 불새 봉황편 (火の鳥 鳳凰編, 1987, Konami) #2 스테이지 소개
[MSX] 불새 봉황편 (火の鳥 鳳凰編, 1987, Konami) #1 게임 소개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스테이지 '참(斬)'과 '흉(凶)'에 이어 3번째 스테이지인 '사(邪)'부터 5번째 스테이지인 '무(武)'까지 소개. 길을 찾아가는 방법과 각 스테이지마다 있는 마음의 구슬을 먹는 방법을 표기한 일종의 간이 공략. [ 스테이지 3. 사(邪) ]스테이지가 시작하고 위로 올라가다보면 왼쪽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여기에서 왼쪽으로 빠져나가면 보스 '사귀(邪鬼)'의 문이 나온다. 갈림길에서 그냥 위로 올라가면 반짝이는 불새 깃털 10개, 지도, 두루마리, 모래시계 등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막다른 길이니 왼쪽으로 빨리 빠져나가지 않으면 스크롤에 깔려 죽는다. 왼쪽으로 빠져나온 뒤
![[MSX]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1989, GAME ARTS) #4 엔딩 및 비기](https://img.zoomtrend.com/2015/01/23/c0034770_54beb795e62b9.gif)
[MSX]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1989, GAME ARTS) #4 엔딩 및 비기
[MSX]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1989, GAME ARTS) #3 미션6~9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네디암의 코어를 부순 뒤 출현한 최종 보스 거대 테그저를 파괴하는 것에 성공한 파이어 호크. 그리고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대망의 엔딩이 펼쳐진다. [ 엔딩 ]최종보스인 거대 테그저를 파괴하는 것에 성공한 뒤, 파이어 호크에서 내리는 조슈아. 파일럿 슈트 차림의 조슈아의 전신을 다리부터 머리까지 서서히 비춰준다. 그 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갑자기 들린다. ??? : "....다행이다...., 무사했던 것 같군...." 조슈아 : "누구!?" 네디암 : "너희들은 나를 '네디암'이라고 부르고 있다." 조슈아 : "대체 당신은 누구지요?" 네디암 : "나는
![[MSX]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1989, GAME ARTS) #2 미션1~5](https://img.zoomtrend.com/2015/01/20/c0034770_54bdeba00c0b9.gif)
[MSX]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1989, GAME ARTS) #2 미션1~5
[MSX]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1989, GAME ARTS) #1 오프닝~게임소개에서 이어지는 포스팅. 4년 전에 발생한 네디암 사건에서 시작기 테그저의 희생으로 탈출에 성공한 병기개발선 레이피나. 당시 레이피나에 탑승하고 있던 조슈아는 연인이며 테그저의 파일럿 아서 대위를 사건에서 잃게 된다. 그러나 정체불명의 소혹성 네디엄은 다시 그 모습을 나타내 이번에는 지구로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네디암과 지구와의 충돌을 막기 위해 테그저의 후기 양산기 파이어 호크 부대에게 네디암 요격 명령이 내려왔다. 그 요격 부대에는 조슈아가 속해 있었다. 4년 전의 사건의 진상을 알기 위하여... [ MISSION 1 ]함장 : "네디암 내부에 돌입하라!" 게임이 시작되면 곧바로
![[MSX]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1989, GAME ARTS) #1 오프닝~게임소개](https://img.zoomtrend.com/2015/01/19/c0034770_54bbef2034a44.jpg)
[MSX]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1989, GAME ARTS) #1 오프닝~게임소개
[MSX2] 파이어 호크: 테그저 2 (ファイアーホーク: テグザー2) (FIRE HAWK: THAXDER THE SECOND CONTACT, 1989, GAME ARTS) 게임아츠의 명작 변신로봇 슈팅 게임 '테그저'의 속편. 국내에서는 테그저가 덱스터(덱스더)로 알려졌기에 이 게임 역시 덱스터2(덱스더2)로 불리운다. 게임의 타이틀은 '파이어 호크'지만 부제가 '테그저 2'이며 스토리도 전작에서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전작이 MSX1의 한계와 1985년이라는 시대인 만큼 기본적인 스토리 이외에는 자세한 결말 없이 무한 루프 되는 심플한 게임이었던 반면, 본작은 80년대 후반에 나온데다가 MSX2로 나와 스토리와 시스템이 대폭 강화되었다. 전작처럼 살인적인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멋진 스토리 라인과 압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