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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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Flags Discovery Kingdom:베이지역 어린이 둔 부모들께 강추!돌쟁이도 가능ㅋ

Six Flags Discovery Kingdom:베이지역 어린이 둔 부모들께 강추!돌쟁이도 가능ㅋ

You're Ren-holic|2015년 6월 10일

사실 몇주전이긴 하지만, 주말에 식스 플래그에 다녀왔어요. 놀이동산이라는 생각에 시도를 못 하고 있다가 남편 지인의 추천으로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어린 아기가 놀기에도 꽤 괜찮더라고요. 한국의 에버랜드나 서울랜드처럼 동물원이 붙어있어서 동물들을 인지하기 시작한 돌쟁이 아기에게도 좋은 공부와 놀이가 되었고요. 무엇보다도 동물원 입구에 있는 바닥에서 물이 나오는 분수대에서 아이들 수영복 입히고 물놀이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참 좋았습니다.그러니 여기를 갈 때는 수영기저귀와 수영복. 수건을 챙겨서 가는 게 좋겠지요? 동물원같은 경우도, 동물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환경이라 좋았던 것 같아요. 가오리는 손으로 만질 수도 있고 돌고래도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는 풀장 (돌고래 쇼와 별도로 돌고래들 휴식(

2013년 7월 5일 (LAD @ SF)

2013년 7월 5일 (LAD @ SF)

커피한잔 / 리토도|2013년 8월 5일

independence day다음 날인 7월 5일 류뚱의 두번째 샌프란 원정경기... 지난 번에는 lower box 109 (1루 베이스 뒤) 에서 봤는데 이번엔 아예 다저스 덕아웃 뒤쪽에서 보는 걸로 두 자리 샀음. 자리는 PFC 109 Row C Seat 13-14. 참고로 Row AA / BB / CC가 맨 앞 3자리고 그 다음 A, B, C가 시작하는데 덕아웃 바로 뒤가 B 그다음이 C... 즉 덕아웃 거의 바로 뒤에서 경기를 본셈인데 Seat 13-14쪽의 장/단점은 홈 플레이트랑 아주 가까워서 선수들이나 공이 잘 보이긴 하지만 몸쪽/바깥쪽 공 구분이 잘 안됨 (너무 옆에서 봐서). 그래도 비싼자리에서 재밌게 경기 봄. 참고로 AT&T Park에서 파는 가장 맛있는 구장

2013년 5월 5일 (LAD @ SF)

커피한잔 / 리토도|2013년 8월 5일

5월 류현진 샌프란 원정 왔을 때 경기 보러갔다가 ESPN에 잡혀서 5초 정도 TV 나옴 ㅋㅋ (5명이 갔는데 한명짤리고 4명만...ㅋㅋㅋ) 자리는 Lower Box 101 Row 4 Seat 1~5 였는데 5장에 약 $620정도 했던걸로 기억.-- 혹시 샌프란 야구장 가서 원정팀 구경하고 싶은 분들은 Lower Box 101 Row 1~4정도 추천.눈 앞에서 원정팀 선수들 몸 푸는거 볼 수 있음. 선수들 싸인 받고 싶으면 dugout쪽 앉아야 하는데 홈팀 (자이언츠)는 3루쪽이고 원정은 1루쪽임. 이건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1루 베이스 뒤쪽 자리이고 앞에서 4번째 줄인데 생각보다 엄청 좋았음. 경기 시작 전에 좀 일찍 갔더니 원정팀 선수들이 전부 우리 자리 바로 앞에서 몸 풀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