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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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23] 영국여행 Day10 : 켄싱턴팰리스

[UK23] 영국여행 Day10 : 켄싱턴팰리스

핳하게 살꺼야|2023년 10월 15일|등산

[UK23] 영국여행 Day10 2023.6.1-6.15 #런던 #켄싱턴팰리스 - 런던타워 - 템즈강페리 - 타워브리지야경 - 빅벤야경 오늘은 벌써 런던입성 5일째... 남은 밤은 두번, 세번의 낮이 남게 됨 벌써?????? 런던 뜨기전에 야경한번 봐야되지 않나 싶은데.. 마지막날 밤에 야경을 보고, 담날 짐싸서 죙일 외부에서 보내다가 밤비행기타고 중국가서 18시간 버티는건 좀 무리일것 같아서 런던에서의 마지막 야경은 오늘 보기로 함! #런던야경 하면 #타워브리지야경 이지! 오늘 런던야경 찢어보자!! 어김없이 똑같은 아침식사를 하고~ 첫번재 일정인 켄싱턴팰리스를 가기 위해 디스트릭트라인 켄싱턴역으로 고고고! 우리 숙소가 있는 얼스코트 역시 디스트릭.......

공주가 성을 뛰쳐나간 까닭은

Dark Ride of the Glasmoon|2022년 3월 31일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걱정이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연예인과 셀럽들을 비롯한 이른바 공인(公人)들의 공공연한 고민에 대해 대다수의 대중들은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그런걸 세상이 다 아는데도 스스로 선택한 직업이니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지 어쩌겠냐고. 하지만 개중에는 드물게 직업적 선택과 소소한 고민에서 다소 벗어난 경우도 있는 모양이다. 이를테면 왕실에 결혼하여 대중의 우상이 되었지만 바닥없는 수렁에 빠져버린 어떤 여성처럼. "마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등 근래 만들어진 전기 영화들의 유행(?)을 따라 이 영화 또한 다이애나 스펜서의 삶 전반을 훑는 대신 그녀의 극적인 결심이 1991년 겨울에 있었다 가정하고 그해 크리스마스 전후의 사흘간 노퍽의 샌드링엄 별장에서 있었던 왕

[스펜서] 결혼,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든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3월 18일

다이애나 비의 이야기는 어렸을 때 어렴풋이 들은 것만 있었는데 실화에 기반했다는 이 작품은 크리스마스 3일에 집중해 풀어냈는데 이 휴가 자체가 픽션이지만 혼란스러운 결혼 생활의 마지막을 정말 고문하듯이 그려냈습니다. 거의 끝까지 그렇기 때문에 관객도 너무 기운이 빠지는 영화인지라 상당히 무겁게 느껴졌네요. 마지막까지 그렇지는 않지만...어떻게 보면 그동안 원어할같은 IF물이 많이 나왔다보니 고전적으로 표현한게 영국답긴 하지만 아쉽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그녀에 대한 사랑과 지식이 깊을수록 추천하는 영화네요. 찰스 왕세자도 참... 이후에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거의 윌리엄(잭 닐렌), 해리 왕자(프레디 스프라이)와 함께 할 때만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2)

9/1 나의 파리는 사고의 연속 (2)

Forget but not Forgive|2012년 11월 29일

1탄이 낮이였다면 2탄은 저녁~밤이다그럼 이어서 다시... 정말 충격 그자체였던 파리의 지하철그대로를 보여주고싶어서 보정도 안했다정말 냄새...냄새....냄새!!!!!!!!!!!!!!!!!!!!!!!!!!!!!!!!!!!!!!!!!!!!!!!!!!!!!!!!!!밤에는 오줌싸는 사람도 있고 어떤사람은 똥도보고 쥐도 다니고 비둘기도 다닌다그냥 이상함 그 쾌쾌한 냄새와 찌린내와 으ㅠㅠㅠㅠㅠㅠㅠㅠ파리사람들이 왜 날씬한지 알것같다 왜냐면 이 지하철안타려고 걸어다녀서ㅠㅠㅠㅠ 버스는 노선이 그지같아서 안타는걸 추천 현지인 아니면 관광객들은 못탈것같다 왜그러냐면 예를들자면 정거장 이름은 바스티윤데 진짜 바스티유광장까진 한참 걸어야한다던가?? 나도 이와 비슷하게 한국에서 매우유명한 몽주약국을 지하철말고 버스로 타다가 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