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딘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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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ディンスフィア レイヴスラシル』 클리어
『オーディンスフィア』 올클? 게임 스샷 같은건 따로 안 찍었고 그냥 PS4Share로 트로피 쉐어 하니까 이게 뜨던(...) 예전에 플2판을 재미있게 한 기억도 있고 해서 추억보정으로 구매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이놈 때문에 플4 산거나 다름 없는데 36시간40분만에 플래티넘 따버림(...) 플스겜 인생 최초의 플래티넘 트로피가 이렇게 ㄲㄲ; 전작에 비해서 많이 바뀐 탓에 단순한 HD화가 아닌 리메이크인데, 어짜피 스토리는 똑같고 액션만 강화한거긴 합니다. 그 액션이 상당히 경쾌해진 덕분에 체감난이도도 확 떨어진 느낌인데... 저는 복잡한건 잘 못 하기 때문에 그냥 노멀로 다 밀어버림. 이 게임 트로피가 엄청 혜자인게 난이도가 전-혀 연관 없음(...) 다 깨고 나면 헬 난이도도 오픈 되는데

오딘스피어 레이브스 라시르 클리어
대략 35시간이면 컴플리트를 하는 게임인데 음식 먹는 모션 일일이 감상하고 구석구석 돌아다니다 보니 50시간 정도에 클리어. 게임기 켜놓고 딴 짓 하는 시간도 포함되니 평균 40시간 전후면 충분히 가능할 듯. 뭣보다 이런 단시간에 클리어가 가능했던 건 게임 시스템 전반을 갈아치운 덕분이다. 트루 엔딩을 보기 위한 조건으로 종언에서 모든 플래그를 달성해야 되는데 원작에선 수십 시간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리메이크 판에선 주회 요소를 일절 넣지 않아서 굉장히 쾌적하게 트루 엔딩을 달성하는 게 가능. 또, 지나간 시나리오를 되돌릴 수 있어서 돌아가서 아이템을 회수함으로 놓치는 일이 없다. 클리어 후에는 PS2버전 아트북을 스페셜 모드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것과 엑스트라 뉴

오딘스피어 레이브슬라실
...을 인터넷 모 게임숍에 주문했는데... 사실 PS4판으로 주문했는데 막상 도착하니 비타판이더군요..-,.- 바꿔 달라고 했다가 비타판도 잘 빠졌다는 인터넷 리뷰들에 그냥 교환 취소했네요. 확실히 프레임 드랍도 거의 없고 잘 빠지긴 했지만 역시 PS4와 모니터의 큰화면이 아쉽긴 합니다. PS4판은 나중에 한글판으로 나오면 구하던가 해야겠네요. 아틀러스x바닐라웨어 게임은 무조건 소장 해야지요~

오딘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 바닐라웨어의 진심이 느껴지는 작품
오딘스피어 제품판이 도착해서 그웬돌린 편을 끝내고 느낀 점들을 적어봐야겠다. 우선 특전 아트북을 처음 펼치면 바닐라웨어의 대표인 카미타니 죠지와 디렉터 오오니시 켄타로의 인사말이 눈에 들어오는데 재밌는 게임을 만들기 위한 열의가 느껴져서 매우 인상적. 이 책자 자체도 바닐라웨어에서 오딘스피어를 가장 좋아하는 스태프 중 한 명이 많은 시간을 들여 제작했다고 하니 퀄리티가 안 좋을 수가 없다. 본 게임으로 들어가면 PS2판 원작을 완벽히 HD리마스터한 클래식 모드, 그리고 원작에서 밸런스 수정, 추가 등이 가해진 리파인 모드(레이브스 라시르) 2가지가 있다. 먼저 클래식 모드로 만져보니 원작을 재현하면서 HD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 PS2판에선 프레임 저하 등이 일어났지만 물론 여기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