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ーディンスフィア レイヴスラシル』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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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ディンスフィア レイヴスラシル』 클리어
『オーディンスフィア』 올클? 게임 스샷 같은건 따로 안 찍었고 그냥 PS4Share로 트로피 쉐어 하니까 이게 뜨던(...) 예전에 플2판을 재미있게 한 기억도 있고 해서 추억보정으로 구매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이놈 때문에 플4 산거나 다름 없는데 36시간40분만에 플래티넘 따버림(...) 플스겜 인생 최초의 플래티넘 트로피가 이렇게 ㄲㄲ; 전작에 비해서 많이 바뀐 탓에 단순한 HD화가 아닌 리메이크인데, 어짜피 스토리는 똑같고 액션만 강화한거긴 합니다. 그 액션이 상당히 경쾌해진 덕분에 체감난이도도 확 떨어진 느낌인데... 저는 복잡한건 잘 못 하기 때문에 그냥 노멀로 다 밀어버림. 이 게임 트로피가 엄청 혜자인게 난이도가 전-혀 연관 없음(...) 다 깨고 나면 헬 난이도도 오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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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첫 플래티넘 트로피를 획득했습니다
79시간의 결과물~ PS4 영입 이후 첫 플래티넘 트로피네요. 오딘 스피어 : 레이브스라시르는 PS2로 나왔던 오딘 스피어의 리마스터 버전입니다만 스킬 시스템이라던가 각종 편의사항이 개선된 녀석으로 오리지널판도 자체 내장되어 있는 1+1 구성(?)에 한글 번역까지 이루어져서 스토리에 몰입하기도 너무 좋았네요.원래 목표는 플2판때처럼 트루 엔딩을 보고 끝내야지 했는데 캐릭터들의 액션이나 스킬을 쓰는 재미에 빠져서 올 스킬 MAX, 모든 음식 보너스 등 저만의 야리코미 요소를 만들어서 느긋하게 놀다보니 약 2달 반, 79시간 가량을 달려서 얻어냈습니다.다음에 할 게임은 뭘 할지 아직 정하진 않았습니다만 그때까지 잠시 이 여운(!)을 즐기며 휴식 모드로 들어가렵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게임 라이프 되
게임 근황
저체온증+ 히든 정산 결과-현황판 샷- 소전은 일단 저체온증 히든+ 보상으로 AK-47 스킨을 처음으로 획득, 이전 히든은 적당히 마무리한 상태라 블랙 카드 입수는 없었습니다.그리고 쌓아뒀던 보석을 간만에 털어서 창고도 늘리고 제조창도 늘리고 수복실도 늘려줬습니다.이제 난류연속 준비하면서 적당히 자원 존버하면서 0-2 거지런 돌리는 그런 상황이죠.유벤투스 이적으로 나온 호날두 에카 샷- 풋데는 새로 투입한 선수들 캐미작하는 맛으로 돌려주고 있습니다.에이스 카드는 이제 더 필요가 없을 정도고 이제 새 시즌도 시작했겠다 투입 예정인 라플카라던가 신규 카드의 등장을 기다리는 상황인데 과연 어떻게 될지 감도 오질 않는군요. PS4 오딘 스피어는 열심히 메르세데스 스토리를 진행중에 있는데 이것도 최소 15시간

2016년 내멋대로 게임평가
올 초부터 연말까지 나온 게임에 대한 이런저런 단상을 썼습니다. 내용과 글이 길어 불편하시리라 생각,글은 가립니다. 1.PC , Xcom2 2016.2.5 2월 5일 발매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Xcom 대원의 스톰트루퍼에 준하는 명중률로 멘탈을 아작낸 Xcom21회차 중반 이후부터 도저히 난이도가 어려워 어쩔수 없이 트레이너를 쓸수밖에 없었지만.몰입도도 있었고 이렇게 재미있었던 게임은 없었습니다. 다만 위의 이야기대로 우리 병사의 엄청난 명중률로 인해 멘탈은 아작나기 일수였습니다. 창작마당 지원으로 인해 2회차는 더욱 즐겁게 플레이 했던거 같네요. 총 평가는 10점 만점에 8점 위의 벨런스 문제가 감점요소가 많았습니다. 2.PS4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016.03.08 이걸 왜 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