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밍방콕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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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태국북부로 드라이브 하다 들린 중부의 유명절(7)
태국북부까지 드라이브를 하는 중간에 유명하다는 절을 들렸습니다. 여행 후 태국지인에게 여기 다녀 왔다고 하자 자기도 여길 그렇게 가 보고 싶은데 아직 못 갔다고 아쉬움을 나타낼 정도로 가보고 싶은 곳이라더군요. 함께 동행했던 태국지인도 꼭 한 번 들렸다가 가자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산 정상에서 주변을 내려다 보는 위치에 넓은 부지로 화려하고 웅장한 규모로 만들어진 절이라 사람들이 좋아할만 하겠더군요.태국의 절들중에 건물내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하는 곳들이 많죠. 여기는 여기 야외부터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다들 신발을 벗고 있는데요. 양말을 신은 사람들은 그나마 좀 나은데, 맨발인 사람들이 저기 바닥이 엄청 뜨겁습니다. 그리고태국절은 여자들의 짧은 치마, 반바지 등 복장규정이
라오스 국경지대의 태국 유리다리전망대
라오스 국경에 있는 태국측 유리다리전망대를 다녀 왔습니다. 전망대라고는 하지만 라오스쪽을 볼만한 건 없습니다. 그냥 위의 사진처럼 산과 사이를 흐르고 있는 강 정도? 이 마저도 넓은 국경지대라서 다른 곳에서도 이런 풍경은 볼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한 건 없습니다. 그냥 이 지방정부가 예산은 조금 있는데 뭘 만들어서 관광객을 끌어 모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고 고민하다가 생각한 것이 유리다리 인 듯 합니다. 유리다리라는 것을 경험해 보지 못 한 지역사람들을 끌어 모으는데에는 성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주차장 주변에 많은 노점상들이 있어서 관광지 느낌이 나게 해 줍니다. 주차장으로 들어오는 진입로가 좁아서 주차장에 진입하는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지방정부가 주차장에 대한 투자도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태국 속의 후지산 이라는 풍경과 그 마을모습(5)
이 글 바로 아래에는 '태국속의 쿤밍' 이라는 별명이 있는 마을과 돌산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태국속의 후지산'을 볼 수 있는 마을과 전망대를 소개해 봅니다. 위의 사진 저 멀리 보시면 화산분화구 같이 생긴 정상의 모습을 한 산이 하나 있습니다. 이 마을은 이 곳의 풍경이 하나의 관광지가 되어서 사람들이 찾고 있더군요.어제 소개해 드린 곳과 마찬가지로 주차장에서 전망대가 있는 산까지 이런 경운기를 타고 가야 합니다. 한 번 돈을 내면 총 3군데에서 이 경운기를 세워 줍니다. 각각의 관람포인트를 잘 꾸며 놓았더군요. 여기는 이 마을의 사람들이 관광지로서 조성을 잘 해 두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제 소개했던 곳과는 느낌이 살짝 다릅니다. 좀 더 인위적으로 잘 관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