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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AFC 챔피언십 U16: 아프가니스탄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2차전 (9월 25일) 대한민국 7-0 아프가니스탄 득점: 안기훈(전22, 전35), 카지미(전45 OG), 백상훈(후1), 정상빈(후14, 후18), 홍윤상(후22) 출전선수: 신송훈(GK) - 이태석, 이준석, 홍성욱, 손호준 - 백상훈, 윤석주 - 홍윤상(후30 방우진), 서재민(HT 조진호), 안기훈 - 최민서(후13 정상빈) = - 마지막 기록이 박항서 청대시절이었냐. - 자책골 들어갔을 때 자기가 넣은 듯 좋아하던 선수가 분명 보였는데... - 청대 경기는 오버페이스를 조심해야하는 거 같아. 애들이 신나서 골 넣으려고 하는 건 귀엽지만 대회의 목표는 4위. 거기까지 가기 전에는 체력 보전해야해. 부상도 조심하
AFC U16 챔피언십:호주전
상대팀에는 아챔 선수도 포함이 되어있었는데, 생각보다 잘한 건가? 우리나라 연령별 대표팀은 프로인 상대국 팀에게 깨지는 경우가 많았지. 중국이나 호주나. 그런데 이번에는 프로 유스에 불과한 애들이 그래도 현역 프로를 그것도 아챔 나온 선수를 이겼으면 잘한 거 맞는데. 아챔은 아무나 나오는 건 아니라고. 엔트리가 30명이고 한 시즌에 두 번 등록 가능한데 두 번째 등록은 사실 상 정정에 가까움. 유럽 챔스와는 달리 이적해서 다른 팀에서 뛰어도 된다는 점? 그 정도? 부상 정정 기간도 있긴 함.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시간 9월 22일)] 대한민국 3-0 호주 득점: 최민서(전43, 후23), 홍윤상(후6, 이상 한국) 출전선수
어쩌면 유일한 자기 편이 되어줄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다니
그냥 이동국이 싫다고 하라고. 어차피 리그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봄. 2008년. 나름 유명하니까. PC: -상략- [신태용/축구대표팀 감독 : "K리그를 상대해서 경기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월드컵이란 큰 대회에 나가기 때문에 이동국 선수는 제가 볼 때는 월드컵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하략- 뭐래는 거야... 애초에 뽑기 싫으면 언급도 안 하면 더 좋을텐데. 애초에 국대 팬들은 욕하는 게 더 큰 목적으로 보이니 당연히 욕할 거고 그러면 편들어줄 사람은 그나마 국내 리그 팬뿐인데. 그것도 다 신태용과의 추억 때문에 감싸주는 쪽에 가까운데 그 추억을 차버리네. 이동국의 발탁 자체는 나도 반대지만. 저걸 발탁 안 하는 이유라고 말하는 건가? 게다가 뭘 저

재밌었다
이용-시누크-최철순-로페즈 라인을 볼 줄이야. 시누크가 전북에서 센터백 본게 처음은 아니지만서도... 오늘은 커팅할 때마다 다 환호성 지르고 뭔가 꾸역꾸역 막아내고 그래서 재밌었음. 티아고랑 딸기가 너무 못하더라. 일부러 그러냐. 문제라면 이건데 나이도 어린데 월드컵에 집착은 안 했으면 한다. 회복 되자마자 데리고 나가는 뻘짓은 안 하겠지 설마. 어차피 연금술사가 출전하는 대회를 응원할 마음도 덜 생기는 마당에... 신태용 감독은 불교 다녀서 미신을 안 믿나 보다. 여기까지 오면 미신도 믿을만 한데 말이지. 딱봐도 동티나는 거잖아? 장현수도 부상이고 조현우는 미묘하게 못해지는 느낌까지. 지금 잘하는 건 양한빈과 화제의 손정현인 듯. 연금술사만 아니라도 못하든 뭐하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