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U16 챔피언십:호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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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팀에는 아챔 선수도 포함이 되어있었는데, 생각보다 잘한 건가? 우리나라 연령별 대표팀은 프로인 상대국 팀에게 깨지는 경우가 많았지. 중국이나 호주나. 그런데 이번에는 프로 유스에 불과한 애들이 그래도 현역 프로를 그것도 아챔 나온 선수를 이겼으면 잘한 거 맞는데. 아챔은 아무나 나오는 건 아니라고. 엔트리가 30명이고 한 시즌에 두 번 등록 가능한데 두 번째 등록은 사실 상 정정에 가까움. 유럽 챔스와는 달리 이적해서 다른 팀에서 뛰어도 된다는 점? 그 정도? 부상 정정 기간도 있긴 함.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D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시간 9월 22일)] 대한민국 3-0 호주 득점: 최민서(전43, 후23), 홍윤상(후6, 이상 한국) 출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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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2021 승강플레이오프 최종전:강원 잔류
너무 제대로 져서 볼보이 이슈도 별 생각이 없네. 역시 최용수는 무서웠다. 신께서 동행하셨는데도 전혀 효험이 없었어. 하기야 최용수는 그저 잘하는 팀만 맡아서 잘했떤 감독이 아니라 승강플레이오프 건지기를 이미 한 번 해보신 분이니. 그렇다고 해도 김동준이나 승섭이나 모두 조금씩 모자란 것이 보여서 슬펐다. 뭐니 뭐니 해도 1부리그 경력 있는 선수들 다르긴 하더라. 우리 선수들이라고 다 2부리그만 있던 선수들은 아니지만 그 최신 1부리그 경력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그래도 달라. 어제 대구:전남은 이변이라 볼 수 있었으나 오늘 경기는 이변이라기엔 뭔가 중과부적이었어. 오히려 1차전이 이변이었을지도. 정말 제대로 져서 별 생각 안나고 차분하다. 이게 들어갔으면 혹은 이걸
난생 처음가는 승강플레이오프
준플옵 내지는 다음 플옵에서 항상 떨어져왔으므로 올해는 날짜조차 모르고 있었던 승강플레이오프. 드디어 진출했다. 코로나에 경기장 공사에, 또 그 경기장마저 공사가 잡힌 상황. 낡고 낡은 경기장, 아주 오래된 팀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오래 된 팀. 역사상 처음으로 승강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나름 이동국도 못해본 2부리그 우승도 한 팀이라고!! 코로나19와 공사로 경기장 가는 것이 힘들기도 했지만 준플레이오프에 갈 엄두가 안 났다. 떨어지게 되면 보문산 바람에 얼어붙어서 집으로 돌아올 엄두도 못낼 것 같았거든. 리그 경기와는 매우 다르게. 게다가 보문산 밑은 꽤 추워. 많이 춥지. 그런데도 안양까지 원정가신 분들은 더 대단해보였다. 지면 안양에서 주저 앉아 우느라 못 움직
ACL조별 경기가 끝나감
동남아 잔디 왜 저모양이냐. 중국이 게임 던진 건 이해한다. 일본은 게임 안 던진거 이해한다. 우리나라는 던지기 싫었는데 반 강제로 깎여나간 거라 이해 안 감. 아직도 군사정권이냐. 올림픽이 걱정이면 정승원과 미토마를 붙여봤어야지. 지금까지 본 결과 미토마 걱정만 되는 군. 얘는 무관중 교도소월드컵(홍철에 따르면) 분위기에 미리 적응도 했고, 국제 경기도 했으며 외국 성인 선수도 실전에서 상대해봄. 우리나라 올대 뭔가 합숙중. 으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