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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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6일

사실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신정원에 관해서 약간의 의구심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재미있게 잘 봤는데, 정작 시실리2km가 그닥 좋다고 다가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참.......싸 보이긴 하는데, 재미가 없다는 생각은 안 드는게 희한한 포인트 입니다.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신정원 감독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우는 많은 분들이 그닥 좋게 생각하지는 않는 듯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왔던 영화였습니다. 블랙 코미디를 국내에서 제대로 다루는 케이스였달까요. 점쟁이들은 그럭저럭이었는데, 솔직히 다시 보라면 다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정작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시실리 2km는 솔직히 제 취향이 아니더군요.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켜봐야 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시놉시스가 너무 괜찮아 보인다는게;;;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영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뭔 브레이커블?

케찹만땅|2020년 7월 24일

뭔가 좀 병맛스러운듯 하면서 궁금해지는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 영화 `시실리 2Km`는 안 봤는데 `차우`는 꽤 재밌고, 괜찮았습니다. `점쟁이들`은 개인적인 관심사 분야라 기대했지만 뭔가 뜨뜻미지근 하면서 그럭저럭~

[Review] 영화를 빛낸 음악 - 양동근

[Review] 영화를 빛낸 음악 - 양동근

Floyd 의 음악 이야기 |2013년 12월 5일

영화를 빛낸 배우, 배우를 빛낸 음악배우가 ‘배우’라는 이름을 걸고 정상의 자리에 서기 위해 갖추어야 할 것은 여러 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는 무엇보다 ‘연기력’이 있어야 할 것이고, 두 번째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다. 그리고 세 번째는 개성 있는 ‘인물’이다.배우 양동근 편아버지와 아저씨 그 사이소년은 자라서 어른이 되고 아버지가 된다. 그리고 그의 아들은 다시 어른이 된다. 얼핏 당연해 보이는 이 말 속의 쓸쓸함을 아는 나이가 되면, 남자는 이미 자기 삶의 절반쯤을 지나서 스스로를 성찰하는 단계에 와 있을 것이다. 아홉 살 나이에 방송에 데뷔해 벌써 27년의 세월을 오롯이 연예계에서 보낸 배우 양동근. 그도 이제는 흔들리는 청년기를 지나, ‘아버지’와 ‘아저씨’라는 호칭이 자연스럽게 어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