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LE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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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크루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원래 바로 샀어야 하는데......그 주간에 제 멘탈이 정말 산산조각 나 있어서 말이죠;;; 저는 그냥 일반 케이스판 샀습니다. 스틸북은 얼마 전 보관이 좀 거지같다는 사실을 알아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앞뒷면 디자인이 다 이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도 달리 썼습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어디도 없다는게 좀 아쉽더군요. 디스크는 디즈니다운 색이긴 합니다만.......이건 너무 좀 아니다 싶어요;;;; 내부 이미지는 의외로 정갈하네요. 엽서 크기의 카드 입니다. 엽서로는 쓸 수 없는게, 저 뒤집어 놓은 위쪽 양쪽 두 장 뒷면 식으로 생겨먹었기 때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

"정글 크루즈" 속편이 확정 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7일

솔직히 정글 크루즈는 참 착한 액션 블록버스터였습니다. 영화 자체가 편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었고, 묘하게 디즈니가 최근 굉장히 많이 투입하는 이야기 특성을 이번에는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물론 그 이상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수익도, 평가도 나쁘지 않다 보니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 모두 컴백하고, 감독인 자움 콜렛 세라, 심지어는 각본가인 마이클 그린까지 모두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정글 크루즈 - 현대 가족용 액션 어드벤처물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2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겠다고 리스트에 올리면서 매우 독특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분명 믿을만한 구석이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영화가 마음에 걸리는 부분들이 좀 있었던 것이죠. 시즌을 노리고 나온 영화이다 보니 할 말이 없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싶다는 욕망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결국 궁금증으로서 작용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로 인해서 영화를 보게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디즈니가 굉장히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잇습니다. 물론 그 다양한 시도라는 것은 이미 원작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합니다. 최근 실사 영화를 보자면 자사에서 가장 인기가 좋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1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놀이기구가 원작이라는 것은 그다지 걱정 되는 지점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놀이기구 베이스로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아무래도 뭔 이야기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잘 모른다는 점이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론 레인저 가장 최근작이 그래서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포스터는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괜찮아 보이면서도 어딘가 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