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컴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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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컴뱃 적 에이스 편대들의 클리셰

에이스 컴뱃 적 에이스 편대들의 클리셰

1. 설정상 활약과 실력이 엄청나서 전황이 적군에게 기울게한 일등공신 2. 가오는 엄청 잡지만 정작 등장은 컷씬 포함해서 몇번 안함 3. 그마저도 플레이어와 몇번 안붙고 광속 퇴장 4. 와해 혹은 궤멸후 듣보들이 동경했다면서 똑같은 기체에 똑같은 도장과 마킹하고 똑같은 이름으로 재창설하여 덤비지만 광속 퇴장 5. 혹은 잔당들이 덤비지만 광속 퇴장 개발중인 7과 앞으로 나올 시리즈들에서는 이런 클리셰가 더는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4의 황색 중대건 6의 슈트리건 편대건 가오는 엄청 잡았지만 등장과 전투는 각각 5번정도 되던가요? 이럴거면 차라리 제로처럼 일회용 에이스 편대를 다수 등장시키지...

그 동안의 관심사 - 19. 별의 커비

그 동안의 관심사 - 19. 별의 커비

커비, 혹은 일본식 발음대로 카비라고 부르는 괴생명체(?)가 주역인 HAL 연구소의 게임 프랜차이즈.이 글을 쓰는 오늘은, 이 시리즈의 시작인 별의 커비 1편이 나온 지 26주년을 맞는 날이다.처음 접했을 때 그렇게까지 관심이 가지 않았던 별의 커비 시리즈는, 지금의 내게는 슈팅 게임 전반, 동방 프로젝트와 함께 가장 깊이 파고 있는 분야가 되었다. 처음 별의 커비 시리즈를 접한 때는 20세기 말인 1999년이었다.비록 누군가가 에뮬레이터로 "별의 커비 꿈의 샘 이야기"를 하던 것을 구경하던 것일 뿐이었고, 주인공이 동글동글해서 귀엽게 느껴졌던 것 외에는 크게 관심이 가지 않았었다.당시 임천당과 그 세컨드/서드 파티를 통틀어서도 그 쪽에서 가장 돋보이는 캐릭터는 아직까지 마리오였던 시절이기도 했고...

어느 에컴러의 고백

어느 에컴러의 고백

모두가 총이나 전차나 배에 박고 있을 때 나는 그 상공을 날고 있었지 기체엔 얼굴이 달려있지 않고, 여자 같지도 않았고, 긴박한 전투와 피로의 연속이었지만, 그냥 난 그 친구랑 나는 게 좋았는데... 지금은, 늙었고, 추악해졌고, 바빠졌고, 상황은 예전보다 더 복잡해졌고 그래서 늙은 데커드처럼 난 불평만 해대지. ...못할 지도 모르겠네. 솔직히 이젠 하나 잡는 것도 힘들지도. 그래도 아직 젊으니까, 무모해도 다시 날고는 싶으니까. 내 첫 경험은 너와 함께였으니까. ...속는 셈치고 다시 날아볼까? ---------------------- ...속는 셈치고 다시 잡아볼까?

그 동안의 관심사 - 16. 에이스 컴뱃 시리즈

그 동안의 관심사 - 16. 에이스 컴뱃 시리즈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을 쓰는 나는 사실 에이스 컴뱃 시리즈를 직접 해본 적이 없었다.그런 이유로 내가 에이스 컴뱃 시리즈를 접하는 경로는 리뷰, 플레이 영상, 그리고 공략 등으로 한정되었기에, 이 글에서 쓰는 감상은 짧은 편이며 제대로 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아무튼, 내가 맨 처음 접한 에이스 컴뱃 시리즈는 3편이었다.당시 흔하게 보지 못했던 플라이트 슈팅이라는 점에서 조금의 관심은 갔었지만 금세 잊혀져버렸고, 훗날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때는 시리즈 중 가장 이질적인 분위기라는 점에 조금 더 관심이 가게 되었지만 그 이상은 아니었다. 사실상 에이스 컴뱃 시리즈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된 건 2006년의 에이스 컴뱃 제로 때부터.이전 작품들보다도 더 많은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