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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선반을 활용한 노트북 눈높이 거치대

요즘 노트북은 많이 가벼워 졌습니다. 하지만 이걸 달성하기 위해 화면 크기도 줄여버린 노트북이 좀 문제입니다. 12~13인치로 화면이 줄면 아무래도 좀 작더군요. 작아진 화면을 책상위에 놓고 좀 더 가까이 보려면 고개를 숙여야 하니 목이 아픈 문제도 있습니다. 이걸 효과적으로 보기 위한 수단의 하나가 노트북 거치대로 화면 높이를 높이는 것인데 이놈의 노트북 거치대 중 높이가 있고 그나마 가볍거나 접이식인 물건은 가격도 한 가격 하더군요. 제 경우 노트북의 주 용도가 집에서의 보조PC겸 자동백업 스토리지라 큰 돈들일만큼 자주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충 간단하게 처리했습니다.예전에 다이소에서 딱 좋게 파는 선반이 있어 이걸로 받치면 되더군요.https://www.daisomall.co.kr/shop/goo

코로나온 인한 재택근무의 영향 - 사무용 노트북 채택이 강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여러가지가 뒤 흔들리고 비즈니스의 형태도 변화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그나마 선방한 편이긴 한데 그 배경에 상당히 진척된 IT중심 환경이 있습니다. 한국 델이 IDC에 의뢰해 발표한 2020 재택근무 동향 및 PC 구매 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이미 많은 업무용 PC는 노트북이라고 합니다. 68%라고 하는군요. 덕분에 재택근무로의 전환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나 합니다. 여기에 최근 스마트 워크니 보안강화니 하는 부분과 맞물려 재택근무를 위한 보안절차가 성립된 회사도 제법 있거나 빠르게 도입가능하기도 했군요. 물론 사용자들 의견은 좀 번거롭다 하긴 합니다. 이로인해 향후의 업무용 PC폼펙터도 노트북으로 급격히 기울고 있습니다. 데탑을 구하겠다는 설문이 14%로 줄어 버렸군요.

5G의 커버리지 사기는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5G 잘 터지는 지하철?…"1시간 타면 4분 터진다" 지하철서도 5G 터진다… 수도권 2·9호선 등에 망 구축 완료 이런식으로 일부 라인은 다 깔았다 운운하고 실제로 역사 안에서 5G장비 깔린것도 제법 봐서 그래도 지하철은 어느정도 되었나 보다 했습니다. LTE때는 1년 이 안 걸렸나 했으니 금방 되겠거니 했고 내년으로 완공이 늦어진다고 해도 코로나 사태로 좀 그럴 수는 있지 싶었습니다. 헌데 실제 측정결과는 정말 형편없군요. 3호선에서 터지는 시간 비율이 20%대? 아예 안 깔았다고 봐야합니다. 장비만 가져다 놓고 딴 짓하는 것 아닌가 의심되고 지하철 역사가 아닌 지상구간은 또 계산 누락 시키고 정말 어떤 식으로 조작을 해댄 건지 감도 안 잡힙니다. 정말 5G 설치 현황 점검하는

KT의 구리선 전화망이 퇴출 됩니다.

KT가 기존 구리선 기반 유선전화망을 광케이블 기반으로 전면 교체하겠다고 합니다. 2025년까지 5000억을 들이겠다는데 생각외로 많이 들지는 않는군요. 뭐 그만큼 사용자가 줄기는 했을 겁니다. 지금도 기업용 전화 라인등은 유선 전화 같은데 사무실이나 건물안에서 인터넷 라인으로 바뀌어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전화국 이상 단계는 전부 광회선에 인터넷일 겁니다. 사실상 사회 전체가 인터넷 기반망으로 돌아가는 상황이긴 하지요. 어짜피 벌어질 일이긴 합니다. 이걸 위한 법률개정등의 작업이 필요한데 이것도 별 문제는 없을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