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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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 역대 흥행 순위 TOP 10 150만 돌파 오펜 하이머 관객수는 몇 위?
8월 15일 광복절에 개봉한 범죄 도시 3>의 약 74만 명에 이어 개봉일 일일 관객 수 2위를 기록하며 데뷔를 하였습니다. 물론 영화가 3시간의 긴 러닝타임과 그동안의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와는 다르게 전기 영화 장르이기에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이라 최종 스코어는 예상보다 저조할 수도, 혹은 예상보다 더 흥행이 될 수도 있을 거 같기에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오늘은 한국 극장가에서 개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역대 흥행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10위-메멘토(Memento, 2000) 출연진-가이 피어스, .......
[블루레이] 테넷 4K 스틸북 한정판
‘테넷’의 4K 및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을 뜯기 전 스틸북의 앞과 뒤. 앞면 상단과 뒷면 전체를 띠지가 감싸고 있습니다. 띠지를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테넷’의 4K 및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은 띠지가 부착된 스티커가 스틸북의 표면을 벗겨낸 사례들이 있었습니다. 사전에 냉장고 냉동실에 넣어둔 뒤 꺼내 띠지를 흔적 없이 제거했습니다. 디스크가 수납된 스틸북의 내부. 왼쪽이 4K, 오른쪽 상단이 부가 영상, 하단이 블루레이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주도자와 닐의 에스토니아 탈린 자동차 추격전 장면입니다. 테넷 IMAX – 놀란의 대야망, SF 영화의 신기원?
시간 속을 헤매는 자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임스 본드(007) 시리즈의 팬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시리즈의 신작이 만들어질 때마다 감독 후보로 (팬들의 바램섞인) 물망에 오르곤 했었는데 경력 일천하던 "배트맨 비긴즈" 시절도 아니고, 이제와서는 도통 요원한 일이겠다 싶더라니 그가 직접 스파이물을 만들어버렸습니다. 물론 장기인 시간 트릭을 다량 함유하고서 말이죠. 참, 왕년의 "인셉션"은 스파이물 아니었냐 한다면, 본인 왈 그건 하이스트 무비라는군요. 아시다시피 '인버전'이라는 엔트로피 역전 현상이 일어난다는 가정 위에 세워진 영화 "테넷"은 정방향으로 흘러가는 시간과 역방향으로 거슬러오르는 시간이 맞부딛힌다는게 시각적 핵심인데 보는 사람도 충분히 혼란스러운 장면이지만 만드는 사람에게는 더
테넷 (Tenet, 2020) - 스포주의
개봉했을때, "아, 이 영화는 극장에서 보는 것 보다 집에서 보는 것이 낫겠다"는 감독과 상반된 생각을 하게되어 블루레이 출시까지 기다려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한번만 보면 이해가 안되는 영화일 것이 분명해서...또, UHD-BD의 경우 시장이 거의 망했으므로 당연히 지역별로 디스크를 안찍고 하나로 갈 것 같아서 보통 유럽판이 출시되는 이곳(뉴질랜드)도 한글 자막도 탑재될 확률이 높아서 그냥 기다리기로 했죠. 극장과 집, 어느쪽이 낫느냐...는 질문에서 다소 애매한데, 기본적으로 한번만 보면 이해가 안되게 만들어 놓은 영화인지라 반복 관람 또는 이 영화처럼 거꾸로 돌리기가 필요해서 내용 측면에서는 집에서 보는 쪽이 낫겠으나, 오디오/비주얼 적인 부분은 또 극장에 최적화를 해 놓았죠. 특히 오디오 쪽


